엘림외국인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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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마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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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림 공동체 마을에 관하여

  
진 자와 못 가진 자들 사이의 격차가 더욱 더 커지기만 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다시금 초대 교회 공동체로 눈을 돌려 강하게 도전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누가 자기는 예수님의 제자라고 공언하면서 가까이에 굶는 사람이 사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집에 먹을 것을 잔뜩 쌓아 놓은 채 자기만 배불리 먹고 편히 잠 잘 수 있다면 이것은 분명히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 많은 가장들이 가족의 생계를 위해 안간힘을 쓰며 일자리를 찾는 상황에, 예수님의 제자라고 하는 사람이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사용해서 자기 부만 축적한다면 이 또한 세상 사람들을 분개시키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공동체 속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충만한 삶은 철저한 자기 희생없이는 불가능하다는 메시지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좀처럼 쉽게 이해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공동체 구성원 개개인은 자신을 완전히 포기하고 전체 공동체에 복종하기로 결정해야 하지만, 동시에 개개인이 자신의 의지를 사용하여 선을 추구해 나가야 합니다. 물론 이 비밀 배후에는 성령님께서 계십니다. 성령님이 함께하시는 공동체에는 반드시 그리스도께서 중심에 계십니다. 이 공동체는 만인에 대한 사랑을 가진 공동체이며, 한 인류라는 가족 속에 들어있는 누룩입니다. 공동체 구성원들이 동일한 열망을 가지고 마음을 열고 성령님의 인도를 따를 준비가 될 때 비로소 성령님께서 공동체 안으로 들어오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성령님의 활동을 통하여 가난하고 약하며 어리석은 죄인들을 불러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심으로써 기뻐하시고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위에 공동체를 건설한다’는 것입니다. 갈등이 생겼을 때, 우리가 던져야할 질문은 “누가 옳으냐”가 아니라, “우리가 정말로 믿느냐?”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믿음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오직 옳은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이십니다.”

  과거 역사상, “나에게는 꿈이 있다.”고 용감하게 선포했던 예언자적인 인물들을 기억하기에 우리 역시 꿈을 가져봅니다. 이 꿈은 반드시 실현되는 꿈입니다. 하지만, 우리 앞에는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의 연합’이라는 푯대를 향해 가야 할 긴 여정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공동체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생명체는 공동체적인 질서 속에 존재하며 공동체를 향해 나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과 같이 타락한 세상에 대항할 수 있는 있는 무기는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성령님이 사용하시는 무기로서, 바로 사랑의 사귐 안에서 행하는 건설적인 행함입니다. 우리는 감상적인 사랑, 행함이 없는 사랑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는 어떤 실제적인 일에 대한 열심히라도 그것이 성령님에게서 비롯하는 사귐, 곧 함께 일하는 사람들 사이의 진심어린 사귐 가운데 날마다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면, 그런 행함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담긴 행함과 마찬가지로 행함이 있는 사랑도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성령님에게서 비롯되는 사랑에는 행함이 있습니다.

  우리는 공동체로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구약의 예언 시대와 초대 교회 시대 이후로 계속해서 공동체로 부르시는 동일한 성령님께서 우리를 강권하시기 때문입니다. 공동체란 서로 돕고, 서로 바로잡아 주고, 함께 공유하며, 일하는 상호 훈련의 사귐이기 때문에, 참된 공동체는 자발적인 복종과 희생 가운데 맺어지는 언약입니다.

  우리는 몸을 사랑합니다. 성령님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처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흙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말씀으로 이 땅을 창조하셨고, 또 인간이 공동으로 일을 해서 개척되지 않은 천연 상태의 땅을 경작하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육체 노동을 - 근육을 사용하고 손을 이용하는 일-귀하게 여깁니다. 우리는 장인의 기술을 소중히 여깁니다. 장인의 손을 이끄는 것은 그의 정신입니다. 정신과 손이 서로 협력하며 일하는 것을 통해 우리는 공동체의 신비를 볼 수 있습니다.

  공동체로 사는 데 있어서, 공동체 자체에 해악을 끼치고 파괴하려는 모든 악에 대항한 싸움이 바깥 세상에 대항해 하는 싸움보다 더 치열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싸움보다 훨씬 격렬하고 치열해야 할 싸움이 각 개인 안에서 벌어지는 싸움입니다. 공동체 삶 속에서, 교회의 영은 각 개인 속에서 싸울 태세를 취하고, 새 사람 편에서 그 사람 속에 있는 옛 사람과 싸웁니다. 이런 식으로 불타오르는 사랑의 힘은 모든 나태함과 나약한 방종을 이겨냅니다.

  공동체 생활은 공동체에서 훈련하고 배우는 것을 말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도를 끊임없이 닦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공동체가 세워지는 기초와 기본적인 요소는 구성원의 단결만이 아니라 오직 성령님이 주시는 하나됨뿐입니다. 참된 교회는 성령님의 일치 안에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유기체는 그 안에 생기를 불어넣는 영으로 말미암아 의식의 일치를 이루고 하나의 통일체가 됩니다. 이것은 믿는 자의 공동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차 인류가 하나되어 오직 하나님만이 다스리시는 그 날은 성령님이 보증하십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이 오실 지도자요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금 여기에서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것, 장차 도래할 위대한 사랑과 일치를 지금 미리 맛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을 믿는 것은 교회를 믿는 것이요 하나님 나라를 믿는 것입니다.

  공동체는 희생을 뜻합니다. 사람들은 결혼을 하게 되면 집과 부모를 떠나고 이전에 행하던 일까지도 정리를 합니다. 마찬가지로 이 길로 부르심을 받았다면 그 소명 때문에 모든 것을 끊고 희생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유무상통하며 함께 일하는 공동체, 그리고 평화와 사랑의 삶에 대한 우리의 증거는 전생애와 모든 생계 수단을 전폭적으로 투신할 때 비로소 의미가 있게 됩니다.

  우리는 신앙을 기초로 하기 때문에 순전히 경제적인 측면에서 우리 공동체의 발전을 말할 수 없습니다. 또한 우리의 여러 가지 일에 있어서 재능이 뛰어난 사람들을 선발해서 쓸 수도 없습니다. 모든 일마다 효율을 올려야겠지만,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믿음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 정회원이나 일을 돕는 사람이거나 손님이든지 - 자신의 특별한 직임이나 사명에 관계없이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미래의 공동체에 적합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아닌지 계속해서 자문해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일은 늘 새로운 모험입니다. 하지만 우리 자신은 추진하고 이끄는 힘이 아닙니다. 사실 우리는 재촉받고 이끌려 왔습니다. 기진맥진하고 무익하게 될 위험성은 언제든지 존재합니다. 하지만 믿음과 그 믿음을 근거로 서로 도와가면서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엘림 공동체 마을은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시대에 우리 주님의 거룩하고 숭고한 지상 명령을 따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파하여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으라는 말씀을 실현시킬 뿐 아니라 그 사역의 중심에 서서 주님의 남은 고난을 우리 육체에 기쁨으로 채우려 합니다.

On Elim Community Village

In a world where the gulf between the haves and the have-nots is growing ever wider we need to again be forcefully and persistently confronted with the ideals of the early Christian community. It is certainly a scandal when a person who professes to be a disciple of Jesus goes off to his bed well fed, and with food in his larder, while a fellow human hungers within his reach.

It is certainly a scandal when a person professes to be a disciple of Jesus and uses his God-given talents only for an opportunity to earn a living for their children. It may be difficult for today's Christians to hear that the full life, which is found only in community, comes at the cost of complete self-sacrifice.

Each member of the vibrant community lives out a personal decision to surrender to the whole and yet exercises his or her will for the good. The secret behind this is, of course, the Holy Sprit, a secret a faithless world cannot know-hence the many strivings for community that end in shambles, with deeply wounded people feeling totally betrayed.

A community animated with the Spirit centers on Christ by necessity; it knows the struggle for liberation in Christ, and so it lives in the hope of the resurrection. It is a community of universal love, a leaven in the human family. The Spirit enters into a community when, through its members' common yearning, the community opens itself and makes itself ready to be Spirit-driven.

It is poor, weak, stupid sinners that Christ finds his joy and glory in bringing to loving oneness through the activity of his Spirit. The ultimate thing is that we build community not on our love but on God's love. In the midst of conflict, our question should not be 'Who is right?' but Do we believe?' "Faith is first, and the only one who is right is God.'

We may take courage to dream dreams we dared not dream before. Because prophetic figures throughout the ages have dared to proclaim 'I have a dream,' we , too, have a dream-a dream that is being realized. But we have a long way yet to go to press on toward the mark in the journey like wilderness: the full realization of human solidarity in Christ Jesus.

 

▶ 엘림 마을 일과표(Schedule of Elim Village)

월  요  일

화  요  일

수  요  일

13:00-15:00 : 도착 및 등록(숙소배정)
16:00-17:30 : 오리엔테이션
17:30-19:00 : 저녁 식사 및 휴식
19:00-20:30 : 저녁 집회
20:30-22:30 : 저녁 강좌(1)
22:30-23:00 : 취침 기도회



05:30-07:00 : 기상 및 아침 기도회
07:00-09:00 : 조반 및 휴식 시간
09:00-10:30 : 오전 강좌(2)
10:30-12:00 : 노 동 시 간
12:00-14:00 : 광야의 식탁 및 휴식
14:00-15:30 : 오후 강좌(3)
15:30-17:00 : 노 동 시 간
17:00-19:00 : 저 녁 식 사
19:00-20:30 : 저녁 강좌(4)
20:30-22:30 : 저녁 집회
22:30-23:00 : 취침 기도회
05:30-07:00 : 기상 및 아침 기도회
07:00-09:00 : 조반 및 휴식 시간
09:00-10:30 : 오전 강좌(5)              
10:30-12:00 : 나눔의 시간
12:00-14:00 : 점 심 시간
14:00-17:00 : 말씀 묵상 시간
17:00-19:00 : 저녁 식사 시간
19:00-20:30 : 저녁 강좌(6)
20:30-22:30 : 저녁 집회
22:30-23:00 : 취침 기도회
 

목  요  일

금  요  일

 

05:30-07:00 : 기상 및 아침 기도회
07:00-09:00 : 조반 및 휴식 시간
09:00-10:30 : 오전 강좌(7)              
10:30-12:00 : 말씀 산책
12:00-14:00 : 광야의 식탁 및 휴식
14:00-15:30 : 오후 강좌(8)
15:30-17:00 : 기도 산책
17:00-19:00 : 저 녁 식 사
19:00-20:30 : 저녁 강좌(9)
20:30-22:30 : 저녁 집회
22:30-23:00 : 취침 기도회
05:30-07:00 : 기상 및 아침 기도회
07:00-09:00 : 조반 및 휴식 시간
09:00-10:30 : 오전 강좌(10)              
10:30-12:00 : 신앙 상담(A)
12:00-14:00 : 광야의 식탁 및 휴식
14:00-15:30 : 신앙 상담(B)
15:30-17:00 : 기도 산책
17:00-19:00 : 저 녁 식 사
19:00-22:30 : 은사 집회
22:30-23:00 : 취침 기도회

 

 

▶ 엘림 마을 소개

  
림마을은 2003년 5월부터 안성 지역에서 엘림외국인선교회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류웅규 목사와 믿음과 사랑과 치유의 공동체를 함께 이끌어가기를 원하는 지체들과 함께 2007년에 설립하였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안성시 인근에 위치한 이동 호수 옆어비리 지역에 엘림마을을 세우게 된 첫 번째 목적은, 말씀의 복원과 실제적인 영성 생활의 훈련을 통하여 성도로 하여금 다섯 가지 신분에 맞는 삶을 영위하도록 훈련, 변화, 성장, 성숙시키기 위함입니다. 두 번째 목적은 '목회자들로 하여금 사명과 은사를 따라 사역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실제적인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있습니다.
 
▶ 엘림 마을 일과

 

ㅇ 기본 일과

 

엘림마을은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셨던 예수님의 노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노동이 기도요, 기도가 노동이자 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하루 두 차례 예배와 노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엘림마을을 방문한 손님들은 일과표에 따라 진행되는 모든 활동에 의무적으로 참석하셔야 하며, 본인의 재능과 소질에 따라 노동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엘림마을에서는 금식(禁食)을 할 수 없습니다.

 

- 노동
엘림마을은 각 부서별로(전기배선, 가전제품수리, 보일러수리, 문서자료입력 등)로 일하거나 다른 지체와 더불어 공동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일정표에 따라 모든 회원이 노동에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 예배 안내
엘림마을에서는 하루 두 차례 예배를 드립니다. 이것은 하루 24시간의 십일조에 해 당하는 시간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아침예배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아침 6시에 시작해서 7시에 끝 나며, 성경 구약과 신약 말씀을 1장 정도 읽고 묵상한 후, 은혜받은 말씀이나 깨달은 말씀을 자유롭게 나눕니다.

저녁예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토요일은 예외) 매일 저녁 9시에 시작해서 10시30분에 끝나며, 예배 마감 시간은 유동적입니다.
금요예배는 저녁 9시, 특히 찬양과 기도와 간증이 있는 기도 모임

 

- 식사
예배를 전후하여 하루 세 차례, 식당에서 엘림마을 가족과 손님들이 함께 모여 주님이 주신 양식을 나눕니다. 많은 인원이 함께 식사를 하기 때문에 지체에 대한 배려와 질서 의식이 각별히 요구됩니다.
아침식사는 7시30분, 점심식사는 12시30분,
저녁식사는 오후6시에 있습니다.

- 예배 시간

아침예배 - 매일 아침6시,
주일예배 - 오전 11시, 오후예배는 가정 예배로 모임.
저녁예배 - 저녁9시(월-금), 마감 시간은 다소 유동적임.

- 강의 안내

모든 강의는 엘림마을교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모든 강의 참석자들은 반드시 교재를 지참해야 하며 녹음은 허용하되 촬영은 금지합니다. 강의에 대한 질문은 별도로 상담 시간에 할 수 있습니다.

- 개인 상담 안내

모든 참석자들은 개인상담시간에 반드시 일대일 개인 상담 시간을 가지게 되며, 이 시간에 개인적인 사명과 은사에 대해서 집중적인 영성 상담이 이루어집니다.

 

▶ 엘림 마을 부서(Departments 0f Elimvillage)
손님부(Guest) (031) 671-****
엘림마을 방문 안내 및 예약과 숙소 배정 등 손님 사역 전담

사무부(Administration) (031) 671-****(Fax 겸용)
엘림마을 행정 및 류웅규 목사님 비서업무 外

교육부(Education)  (031) 671-****
손님 및 훈련생 교육 프로그램 주관, 신앙상담 外  

선교부(Mission) (031) 671-****
엘림외국인선교회 제반 사역 주관 및 선교 홍보 外

상담부(Counselling) (031)672-****

모든 상담을 담당 관리.

운행부(Traffic affairs) 018-589-****
공무 관련 차량 운행, 셔틀 버스 운행 담당

 

출판부(Publishing) (031) 671-****
류웅규 목사 강의 녹취, 기획 출판 및 교재 제작, 배포 外

판매부(Sale)
(031) 672-****
엘림마을 각종 도서 출판물과 비도서 상품 판매, 휴게실 관리  

원예부(Garden & Field)

엘림마을 원내 화단 조성 및 관리  

시설부(Faculty)

엘림마을 주차장과 숙소 및 원내외 시설 관리와 보수

농장부(Farming)

엘림마을 농장 운영과 식단에 필요한 주부식 재배
 
▶ 엘림마을 교육
ㅇ 지원 제도

 

엘림마을에서는 매년 봄 가을 두 차례씩 국내외 기독교인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각각 3개월간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원자는 서류심사 및 개별 면접을 거쳐 확정되며, 3개월 동안 엘림마을 가족과 함께 생활하면서 지원자를 위해 마련된 강의나 세미나에 참석하게 됩니다.
보통 봄 지원자(4월-6월)는 3월에, 가을 지원자(9월-12월)는 8월중에 서류 접수 및 면접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 지원자는 집안의 관혼 상제 외 모든 외출은 일절 금하고 있습니다. 또 지원 생활에 필요한 일체의 비용은 없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필요를 위해 약간의 비용은 필요합니다. 지원자 모집에 관한 공고는 3월과 8월에 엘림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됩니다.
지원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원신청서(엘림마을양식), 지원동기서(신앙간증문), 건강진단서, 교회추천서, 주민등록등본, 반명함판사진 3매
ㅇ 수련제도

 

엘림마을에서는 3개월 지원 수료자를 대상으로 1년간의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원 때와 마찬가지로 서류심사 및 개별면접을 거쳐 확정되며, 보다 적극적인 차원에서 엘림마을 일과에 동참하게 됩니다. 1년 수련자의 교육 목표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제자화'이며, 2년 수련자의 교육목표는 '능력있는 영성 사역자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2년 수련 신청은 1년 수련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절차 및 교육프로그램은 1년 수련 때와 동일합니다. 수련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련신청서(엘림마을 양식), 지원동기서, 건강진단서(지원 수료 후 6개월 내 신청시에는 해당 없음), 주민등록등본, 반명함판사진 2매
ㅇ 영성 치유세미나

 

엘림마을에서는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영성 치유 세미나' 행사가 있습니다. 봄 영성 치유 세미나는 국내외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4박 5일간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 영원한 생명을 묵상하며, 성령 하나님의 각종 은사를 사모하고 안수기도를 통하여 실제적인 은혜를 받게 됩니다. 가을 영성 치유 세미나는 외국인 교회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제별 강의와 소그룹 모임, 은사 집회 등으로 구성되며, 보통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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