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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받은 사람들의 공통점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20-03-02 19:18:09   조회: 99  


성령받은 사람들의 공통점

하나님은 그분의 섭리적 안배를 따라
우리로 하여금 성령을 받도록 은혜를 베푸신다.
어떤 사람은 물세례를 받기 전에 성령 세례를 받고,
어떤 사람은 물세례를 받은 다음에 성령 세례를 받는다.
어떤 사람은 물세례를 받을 때에 성령 세례를 동시에 받는다.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고 나의 경우도 그러하였다.
예수님은 30세에 나는 18세에 물과 성령 세례를 동시에 받았다.
고넬료 백부장은 성령 세례 받은 후에 물세례를 받았다(행10: 45-48).
사울이었던 바울도 성령 받은 후에 물세례를 받았다(행 9:17-19).
예수님은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실 때에 동시에
성령 세례를 받으셨다(막 1: 89-11).

모세는 백주에 사람을 죽인 후 겁을 내어 광야로 멀리 도망쳤다.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지만, 다른 성경에서는 그가 사람의 연락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고난 받는 길을 택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날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했다(히11:25).”

아브라함도 과거에는 이방인 왕 앞에서 겁을 먹고 매사에 소극적으로 행동했다.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인하여 안전하리고
내 목숨이 그대로 인하여 보존하겠노라(창 12:13).”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나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창12:19).”

성경은 성령 받은 사람이 어떻게 변화를 받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새 영(성령)을 너희 속에 두고(성령의 내주하심),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에스겔 36장 26-27절).”
따라서 성령 받게 되면 매사에 적극적으로
‘악한 길과 불선한 행위와 죄악과 가증한 일을 스스로 미워하게 된다(겔36:31).’

성령 세례를 받지 않은 사람은,
1)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두려워하여 갖가지 올무에 걸려 넘어지곤 한다.
2)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사랑하여 인정에 이끌려 선한 일을 못한다.
3)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신뢰하므로 끝까지 믿음을 지켜내지 못한다.
4) 성령의 인도함을 받기보다는 자신의 지식과 힘에 의존된 생활을 한다.
5) 시험을 당하거나 시련이 닥칠 때 끝까지 이기지 못하고 타락한다.
6) 생명의 위협을 당할 때면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 도망치는 사람이다.

성령 세례를 받은 사람은,
1)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하므로 어떤 사람이나 환경에 대하여 담대하다.
2) 어떤 시험이나 환난이 닥쳐와도 믿음의 인내로써 이기고 견뎌낸다.
3)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견디므로 하나님의 보호와 보장을 받는다.
4) 하나님께서 마음을 굳게 붙들어주심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유지한다.
5)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에 풍성하여 하늘나라에 보화를 쌓는다.
6) 이들은 끝까지 믿음과 사명에 충성하며 언제든 순교할 준비가 돼 있다.
7) 강력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서 모든 난관을 돌파한다.

예수님이 지상에 계실 때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따르고 칭송하고 경배했다.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 다락방에는 단지 120여명이 성령 받았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 단지 120여 명만 성령 세례를 받아 참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이들 중에는 니고데모와 아리마데 사람 요셉 그리고 막달라 마리아와 마리아
자매와 목수 요셉과 동정녀 마리아 부부와 예수님의 형제들과 많은 부녀들과
예수님의 제자들과 무명의 성도들이 여기에 동참하여 그들 이름을 올렸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생명책에 녹명된 사람들은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들이다.

나는 두려워하고 겁이 많은 아이였고 말더듬증에 걸려 있었다.
나는 소심했고 매사에 두려움에 쌓여 있어서 자살도 기도했었다.
나는 끝이 없는 걱정 근심에 사로 잡혀 있어서 불면증도 심했다.
나는 꿈속에서 귀신에게 위협당하고 조롱당하는 비참도 겪었다.

성령 받은 후에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말더듬증이 말끔히 치료되었다.
지금은 아무리 말을 해도 막히거나 더듬거리거나 떨리는 법이 없다.
지금은 공동묘지에서 혼자 밤을 세우며 기도할 정도로 담대해졌다.
하나님의 천사가 나를 둘러 진치고 보호해주심을 믿기에 담대하다.
하나님이 레마와 비전과 꿈으로 계시하고 인도하심을 평범하게 경험한다.

바울은 감옥에 갇힐 정도로 핍박을 받았지만 굴복하지 않았다.
이것이 성령의 능력이다.
다니엘은 사자 굴에 던져질 때까지 믿음을 지켰다.
이것이 성령의 담대함이다.

아브라함은 독자 아들을 산 제물로 바칠 때까지 변함이 없었다.
이것이 성령의 나타나심이다.
사도 베드로는 감옥에 갇힐 때에도 담대했다.
이것이 성령의 보호하심이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감옥에 들어갈 때까지 믿음을 지켰다.
이것이 성령 충만함의 열매이다.
사도 요한은 밧모 섬에 유배당할 때에도 사명을 감당했다.
이것이 성령의 보증이다.

디모데는 끝까지 바울과 동역했고 그를 수종들었다.
이것이 성령의 임재의 열매이다.
스데반은 돌에 맞아 죽을 때까지 복음을 외쳤다.
이것이 성령의 새롭게 하심의 결과이다.

주기철 목사님은 쇠못 위를 걸어가면서도 하늘을 향해 찬양했다.
이것이 성령의 초능력이다.
손양원 목사님은 자기 아들을 죽였던 사람을 양자로 삼았다.
이것이 성령의 사랑이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성령의 사람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시대에 이기는 자가 된다.
하나님은 언제나 이기는 자를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을 통해 그분의 어떠하심을 나타내시다.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과 동행하시어 그분의 뜻을 이루게 하신다.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을 통해 그분의 약속을 이루게 하신다.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을 예수님처럼 동등하게 다루어가신다.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의 말을 보증하시고 실행되도록 이끌어주신다.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을 말씀에 비추어서 지도하시고 명령하신다.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이 하나님의 성품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신다.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이 하늘에 속한 은사들을 경험하고 누리도록 하신다.
하나님은 부름 받은 자가 아니라 택함 받은 성령의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예수님을 삼 년이나 따라 다녔던 제자들이 막상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려 하자 하나같이 다 도망쳐버렸다.
그들은 겁쟁이들이요 비겁한 자들이었다.
왜 그랬을까?
그들은 일찍이 성령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가 없다.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히 10:35).’
우리를 담대하게 하는 것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다.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가 되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히 6:4-6).’

아무리 지성적인 사람도 영적인 사람이라도
일단 성령을 받지 않은 사람은 마치 시한폭탄 같은 사람이라서
적절한 때와 조건이 맞아떨어질 때가 오면 예수님을 등지고
배신하고 떠나는 것은 단지 시간문제일 뿐이다.
나는 이런 부류의 사람을 많이 봐 왔다.

어떻게 교회 생활을 20년 30년 했던 사람이
어떻게 불교로 돌아가거나 사찰의 주지승이 될 수 있겠는가?
누구든지 성령 받지 아니하면 이렇게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범할 수 있게 된다.

지금은 순교자를 찾아보기가 어렵다.
순교자란 누구를 말함인가?
복음과 그리스도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려놓는 사람을 말함이다.

주기철, 스데반, 폴리캅, 안티바스, 바울, 예수님의 제자들은
복음과 그리스도를 위하여 기꺼이 자신들의 목숨을 내놓았다.
누가 순교자가 될 수 있는가?
성령 받은 자라야 한다.

겁쟁이나 비겁한 사람이 어떻게 순교자가 될 수 있겠는가?
성령 받지 않은 사람은 두 얼굴의 사람과 같아서
언젠가는 자신의 본래의 모습을 드러낼 때가 찾아온다.
불신자를 이론적인 무신론자라고 말한다면
성령 받지 않은 사람은 실질적인 무신론자라고 말할 수 있겠다.  

순교자에게는 “이기는 자는 그에게 내가 하나님의 낙원(paradise of God)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계2:7,11).

순교자들은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직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계3:8)’라는 말씀으로 칭찬을 듣게 될 것이다.
순교자들은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시오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예수님으로부터 ‘잘 하였도다’ 라는
칭찬을 듣게 될 것이다(계3:14).’

순교자는 유행하고 창궐하고 있는 죄악들에 대해서
경고의 나팔을 부는 사람들이다.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계9:21).’

순교자는 끝까지 참고 견디어서 면류관을 받는 사람들이다.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계13:10).’

순교자는 지성소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다.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는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라(계14:4-5).’

순교자는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이다(계16:15).’

순교자는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로 복이 있고 거룩한 사람이다(계20:6).’
순교자는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당한 자이다(계20:4).’

순교자는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계21:7)’
순교자는 하늘에 속한 예루살렘과 하나님의 거룩한 성
(Heavenly Jerusalem and Holy city of God)을
유업으로 얻게 될 것이다(계2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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