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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 가는 크리스쳔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8-01-08 06:59:01   조회: 322  



지옥 가는 크리스쳔

천국 가는 크리스쳔도 있지만 지옥 가는 크리스쳔이 더 많다.
왜 그런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천국 가는 길은 좁지만 지옥 가는 길은 넓기 때문이다.
지옥에는 목사도 장로도 집사는 물론 평신도들로 섞여 있다.
지옥에는 부자와 빈자도 있고 무명인은 물론 유명인들도 많이 있다.

지옥에는 모든 인종을 총 말라하여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사람들이 지옥의 처참한 현실을 생각한다면 아무도 가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 하워드 목사님의 천국 간증에 의하면
각 교회마다 천국 가는 크리스쳔이 평균 2%정도일 뿐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나머지 98%는 지옥 간다는 말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신약 성경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다.
사복음서는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중심으로 기록돼 있다.
사복음서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까지의 기록을 전반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사도행전 이후부터는 예수님의 부활 이후의 교회 활동을 기록하고 있다.
물론 묵시록은 장래에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고 있는 특별한 계시의 기록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다락방에 모였던 성도는 120명 정도였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에 500여 성도들이 함께 지켜보았다.
예수님의 부할과 승천 사이에 많은 이들이 크리스쳔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이들 중에는 예수님의 육신의 형제들도 포함돼 있다.
예수님의 육신의 형제들도 주님의 부활 이후에 구원받아 제자가 되었다.

예수님의 오병이어 사역 중에도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보았고 따르기까지 했다.
하지만 다락방에 모여 함께 찬양하며 기도했던 성도들은 120여 명 남짓했다.
이들 중에는 유대인과 이방인들이 섞여있었고 제자들도 함께 있었다.
노아의 홍수 때 하나님의 물 심판을 피해 구원받은 사람들이 8명이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은 의인 열 명이 없어서 하나님의 불 심판을 피할 수 없었다.

퇴락한 이스라엘 거리에서 선지자는 의인을 단 한 사람이라도 찾아보려고 했었다(렘5:1).
예수님께서 부름받은 자(called)는 많지만 택함받은 자(chosen)는 심히 적다고 말씀하셨다.
성경은 구원받은 사람을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로 구분하여 말씀하고 있다(계18:20).
성도는 택하심을 받고(엡1:4) 이름이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이다(계13:8, 17:8,20:12)
길가와 같은 밭, 돌짝밭 그리고 가시밭 같은 사람도 있고 옥토와 같은 사람도 있다.
같은 밭에서도 가라지와 알곡이 공존하고 있다.
열처녀 중에는 등과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처녀와 등만 준비한 미련한 처녀도 있다.

교회라는 공동체 안에도 교인과 성도가 섞여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
불신자가 지옥가는 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교회 안에 있는 많은 이들도 지옥에 간다.
지옥 가는 크리스쳔들의 공통점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첫째로,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 불평하는 사람들은 지옥 간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갔었는가?

열번이나 하나님을 시험했기 때문이다(고전10장).
이를 환언하면 열 번이나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했다는 말이다.
하나님은 개인적인 죄도 무겁지만 단체적인 죄는 더 무겁고 엄하게 다루신다.
요셉이나 다니엘 그리고 욥의 공통점이 무엇인가?
이들은 어떤 경우에도 입을 열어 어리석게 하나님을 향해 원망 불평하지 않았다.

이들은 감옥이나 포로 생활 중이거나 지독한 고통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을 찬미했다.
많은 크리스쳔들이 교회 다녔지만 지옥 가는 이유는 하나님을 원망 불평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향해 원망 불평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교회를 떠나고 예수님을 떠난다.
우리 선교회에 아프리카 지체가 일하다가 실수하여 손가락을 크게 다쳤다.
이를 지켜본 필리핀 지체가 나에게 정면으로 불평하듯 질문했다.

하나님이 선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지요?
그는 내게 이런 말을 한 이후로 발걸음을 끊어버린지 오래 되었다.
유치원 시절에 교회에서 일등 집사님이 집안 일로 시험에 들어 타락하는 것을 보았다.
그분의 부친이 화장실에서 변고당하고 황소가 이유없이 죽자 크게 충격을 받았다.
내가 누구보다 하나님을 위해 앞장서서 힘쓰고 봉사했는데 왜 우리 집안에 이런 일이?

그는 타락하여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핍박하는 사람으로 살다가 일찍 죽었다.
담임 목사의 위암 치료를 위해 한달간 철야 기도했지만 소천하자 시험에 들어 타락했다.
교회에서 일등 집사로 수년간 섬겼지만 담임 목사 사망 사건으로 인해 불교로 돌아갔다.
진정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어떻게 귀한 목사님을 치료해주시지 않았을까 불평했다.
교회 생활을 잘 하다가 타락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이다.

물에 얼굴이 비추듯이 사람의 마음은 언어를 통해 표현되는 법이다.
우리는 말을 통해 나의 나됨의 현 주소를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드러내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다른 죄는 몰라도 말로써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다.
우리가 말로써 시인하고 부인하고 인정하고 거절하는 것처럼 말이 생사를 결정한다.
한 샘물에서 단물과 짠 물을 동시에 낼 수는 없듯이 사람은 한 가지 길을 걸어갈 뿐이다.

둘째로, 지옥 가는 크리스쳔은 성령을 받지 않았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다양하게 해석하지만 나는 이를 물 세례와 성령 세례로 해석한다.
물 세례를 받은 사람은 반드시 성령 세례를 받아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역설이다.

내가 군대에서 연병장 한 장소에서 일천명의 장병들이 물세례를 받게 했지만
이들 중에 후일에 몇 명이나 성령세례를 받았는지 궁금하다.
예수님의 12제자는 물로 세례를 받았고 가룟 유다를 제외한 11제자는 성령 세례를 받았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부활의 첫 열매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몸을 보이신 후(요20:17)
그날 저녁 때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가장 먼저 하신 일이 제자들에게 성령을 주셨다.

"성령을 받으라(Receive the Holy Spirit)(요20:22)."
예수님의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직접 성령 세례를 받았다.
어떤 사람은 물 세례를 받은 후에 성령 세례를 받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물 세례를 받을 때에 동시에 성령 세례를 받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물 세례를 받기 전에 먼저 성령 세례를 받기도 한다.
순서는 다르지만 공통점은 물 세례를 받고 성령도 받았다는 게 중요하다.

구약 성경에서는 성령 세례를 받은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내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에스겔 36장 25-28."

세번째로, 지옥 가는 크리스쳔은 습관적으로 죄악된 생활을 한다.
배는 물 위에 떠있지만 물이 배 안으로 들어오면 가라앉고 만다.
우리의 삶은 마치 바다 위를 항해하는 배와 다름없다.
학창 시절에 배를 타고 가다가 배가 잠수함처럼 물 속으로 가라앉는 걸 경험했다.
그 당시 하나님이 번뜩이는 지혜를 주시지 않았다면 나는 송장이 되었을 것이다.

내 손 안에 움켜쥔 부표 동아줄 덕분에 나와 사촌 형은 가까스로 물위에 떠 있을 수 있었다.
새가 날아가다가 내 머리 위에 똥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새가 내 머리 위에 둥지를 틀도록 허용하는 것은 전적으로 내 책임이다.
(The birds fly over our heads. We cannot help that.
But if we allow them to build nests on our heads,
then we are responsible for them)

사도 바울은 히브리서에서 성령 받은 사람에 대해서 역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사람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히6:5-6)."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하여 말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지옥에 안 갈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선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분이시기 때문에
복음을 듣지 않아도 예수를 믿지 않아도 다른 방법으로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누구든지 양심적으로 선한 일을 하면서 살아가면 천국은 보장받습니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천주교와 기독교 지도자들 입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WCC(세계교회 협의회)가 존재하고 있다.

이게 누구들 입에서 나온 어떠한 말인가?
문맹자들과 소외된 자들과 복음의 사각지대
그늘막에서 힘들게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듣기 좋은 희소식이겠는가.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힘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어디에 또 있겠는가?
그런데 이런 종교다원주의 메시지가 세상에 편만하게 확산되고 있다.

바울은 젊은 사역자인 디모데에게 경고했던 메시지가 우리에게 다가온다.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딤전 4:1)."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딤후3:3-4)."

진정 성령 받은 사람이라면, 성령의 사람이 어떻게 종교 다원주의를 표방할 수 있겠는가?
자칭 성령의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어떻게 귀신의 가르침을 전파할 수 있단 밀인가?
예수님의 경고의 말씀이 실감난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24:24)."

네번째로,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다.
1. 그는 성령의 사람이다.
단군교 교주였던 김해경 목사님은 과거에 신학교에서 내 제자였다.
그분은 내게 여러번 단군교 교주 시절에 경험했던 일들을 들려주었다.
그분이 구원받기 전에는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귀신의 통제를 받았다.
반대로 구원받은 사람은 성령 하나님의 가르침과 그분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간다.
지옥 갈 사람들의 공통점은 영적인 지식과 믿음은 있으되 성령이 없는 사람이다.
지옥 갈 사람은 '당을 짓고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들이다(유다서 19절)'
천국 갈 사람은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는 사람(유20)'이다.

베드로처럼 성령 받기전에는 누구든지 가라지요, 길가와 돌짝밭과 가시밭과 같은 사람이요
탕자이며 염소요 어리석은 다섯 처녀요 불의한 청지기일 뿐이다.
나는 주일학교 때부터 교회 생활을했었지만 18세까지는 탕자요 가라지 생활을 했었다.
내가 18세에 세례를 받던 그 날에 성령 세례를 받았었다.
그때가 처음으로 회심하고 구원받은 날이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된 날이었다.

2. 그는 예수님을 첫번째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America is First 라고 외쳤지만 그는 Jesus is First라고 고백한다.
그는 예수님이 첫번째 사랑임을 고백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이다.
"아비나 어미나 아들이나 딸을 나(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다(마10:37)."
오늘날 어떤 혈육보다 예수님을 가장 먼저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이가 있는가?
그는 이렇게 고백한다.
"Jeus is my First Lover and Best Friend and Good Shepherd and my Everlasting Father."

3. 그는 순교적 신앙을 가지고 살아간다.
순교란 복음과 예수님 이름과 내 목숨과 맞바꾸는 것이다(계4:12).
순교자는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들이다(계20:4).'
이 외에 다른 이유로 목숨을 잃었다면 결코 순교자라고 말해서는 안된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다 순교했지만 사도 요한은 93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계시록 아시아 일곱 교회에서도 서머나 교회 감독 Policup(계2:10)과
버가모 교회 감독 Antipass(계2:13)가 순교했었다.
전승에 의하면 폴리갑이 로마 황제로부터 문초당할 때에 단 한번만 예수를 모른다고
부인하면 살려주겠다고 했을 때, 지금까지 73년 동안 예수님은
나를 단 한번도 모른다고 말씀하지 않으셨는데 내가 얼마를 더 살겠다고
이제와서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할 수 있겠는가 라고 말했다.

우리 나라에도 지금까지 순교자로 생을 마감했던 귀한 믿음의 사람들이 더러 있었다.
세계 각처에서 성도들과 선지자들 중에 복음과 예수님 때문에 순교하는 분들이 증가하고 있다.
천국에는 순교자들이 최고의 영예와 지위와 상급을 얻고
다음에는 예수님 이름으로 선한 일을 많이 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린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 이름으로 선을 행한대로
상급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마5:16,고전3:8,14).

어느 분의 간증처럼 3층천에는 순교자들이 거주하고 2층천에는 선한 청지기들이
그리고 1층천에는 겨우 구원받은 자들이 homeless strangers(집없는 나그네들)처럼
생활하는 곳이라고 하지 않던가.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고전 3:15).'

4. 그는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의 사람이다.
그는 단 한번도 그가 입을 열어서 하나님을 향해 어리석게 불평 원망하지 않는다.
오히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감사 찬양하는 적극적인 믿음의 진보를 보여준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다(마10:32)."

베드로는 성령을 받기 전에는 예수님을 책망(rebuke)하면서까지 십자가의 길을 막아섰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세번씩이나 예수님을 부인하는 어리석고 무지한 행태를 보였다.
그러나 성령 받은 후에는 변하여 새 사람이 되었고 담대해졌고 죽기까지 충성했다.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의 영(성령)과 생명을 가진 사람을 말함이다(요일3:10, 5:11-13).

5. 그는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개인적인 선한 간증을 가지고 있다.
신구약 성경은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간증을 기록한 책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구약 성경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그리고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제자들이 만났던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한 간증으로 가득 차 있다.
모든 성도는 사도행전 29장을 이어서 쓸만한 간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모든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히브리서 11장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들처럼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경험했던 선한 간증(Good Testimony)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은 오늘날에도 모든 성도들에게 레마(Rhema)와 이상(Vision)과
꿈(Dream)을 통해 계시하시고 교통하신다(민12:6,욥33:15,단4:5,8,10).
지금도 유대인들과 중동 아랍 무슬림 지역에서
많은 이들이 이런 체험을 통해 회심하고 있다.

바울 사도는 죽기까지 충성했는데(딤후4:6-8)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위해 사역했음을 간증했다.
'내가 택하신 자(God's chosen people)를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저희로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 함이로라(딤후 2:10)'

결론적으로 예수님이나 사도들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구원받은 우리들도
하나님의 택하신 천국 백성들을 위해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가는 게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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