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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7-12-09 06:47:16   조회: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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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라고 공식 선언해서 지금 중동이 시끌시끌하다.
이것을 역으로 말해보겠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 다수가 일본으로 이민 가서 뿌리내리고 살다가
어느 날 토쿄를 대한민국 수도라고 말한다면 일본이 이를 용인하겠는가?
이와같은 이유로 인해 지금 이스라엘 주변 나라들이 분개하고 요동함은 아이러니할 뿐이다.

예루살렘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스라엘의 수도이지 별천지가 아니다.
이스라엘의 디아스포라(흩어진 씨앗이라는 뜻임) 이후 이스라엘로 이주하여 정착하던
팔레스타인들이 자기 주제도 모르고 예루살렘을 자기 나라 수도라고 우기고 있는 것이다.
굴러 들어온 돌멩이가 박힌 돌을 뽑아내는 경우와 같다.

지금...
세상에는 이처럼 거꾸로 돌아가고 있는 현상들이 마치 정상적인 것처럼 여겨지는 일들이 증가하고 있다.
트럼프의 공식 선언은 1947년에 이스라엘이 나라를 잃고 떠돌이 신세가 되었을 대 유엔은 재빠르게
예루살렘은 더 이상 이스라엘의 수도가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선언했던 것과 비교가 된다.
국력이 약해졌다고 해서 한 나라의 수도가 다른 나라의 수도로 바뀔 수는 없는 법이다.

팔레스타인은 지금 오랫동안 하인 노릇하던 사람이 집 주인이 죽자 주인 행세를 하는 것과 다름 없다.
트럼프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했을 뿐이고 그의 신앙 양심상 그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미국 대통령으로는 최초로 통곡의 벽을 찾아 기도했던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이다.
그가 대통령 취임 후 첫번째로 이스라엘을 방문한 것은 오바마가 이집트를 방문했던 것과 대조된다.

성경을 한 번만이라도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스라엘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하나님 편에서 행동하고 있는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일찌기 미국의 역대 대통령 중 트럼프만큼 자신의 신앙을 공개적으로 표현한 이가 있었던가?

미국과 절친한 영국마저 무슬림의 세력이 확장되고 목소리가 커지자 트럼프의 예루살렘 수도
선언에 대해서 대놓고 반기를 드는 것은 작금의 영국의 실상을 보여주고 있다.
어떻게 한 나라에 수도가 두 개가 존재할 수 있겠는가?
팔레스타인이 예루살렘을 그들의 수도라고 떼를 쓰는 이유는 배후에 무슬림이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예루살렘 수도 선언'은 역사 지정학적으로 매우 의미있고 가치있는 손짓이었다.
트럼프는 앞으로 얼마동안 적어도 그의 재임 기간 동안이라도 하나님의 요긴한 도구로 쓰임받는다.
트럼프는 북한에 대해 선제공격 카드를 만지작거리지만 하나님은 다른 방법을 가지고 계신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대해서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끝까지 보호하신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한 국가로 인정한다면 예루살렘이 팔레스타인의 수도도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스라엘의 입장은 어떤 경우에도 심지어 전쟁을 불사하더라도 이를 용인할 수 없는 일이다.
이런 사건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위치뿐 아니라 이스라엘과 친밀한 나라가 누구인지 알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어떤 경우에도 이스라엘을 등지거나 각을 세우는 행동을 하면 안 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 대한민국이 제2의 이스라엘과 같은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고 계시기 때문이다.
유럽연합 국가들마저 미국과 맞장을 뜨려고 하는 움직임은 그만큼 무슬림의 영향력이 커졌음을 보여준다.
이를 영적으로 보자면 하나님과 사탄과의 대결 양상으로 보여지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지속되고 있다.
에스겔 38장의 예언처럼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으로 인해 화약고가 폭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나라의 흥망성쇠를 주장하고 계시는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운명에 대해서 이렇게 예언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잃어버렸던 땅을 다시 되찾게 될 것임을 이미 보장하셨다.
"여러 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이 거하는 중이다(8절)"

장차 러시아와 연합한 군대가 이스라엘을 침공할 것을 이미 예언해놓고 있다.
"네가 네 고토 극한 북방에서 많은 백성 곧 다 말을 탄 큰 뗴와
능한 군대가 함께 오되 구름이 땅에 덮임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로 다 나를 알게 혀려 함이라(16)."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우편 그늘이시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워주시는 방식도 예언돼 있다.
"그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노가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
내가 투기와 맹렬한 노로 말하였거니와 그날에 큰 지진이 이스라엘 땅에 일어나서..
모든 사람이...모든 산이...모든 성벽이 땅에 무너지리라(18-20)."

하나님의 전쟁의 수단은 자연 재앙과 각종 질병들인 것은 에굽에 내렸던 열가지 재앙에서 알 수 있다.
"내가 또 온역과 피로 그를 국문하며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그와 그 모든 떼와 그 함께한 많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이 하리라(2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편에서 자연 재앙으로 싸우실 때에 감히이에 맞서는 군대가 어디 있겠는가?

온역과 피와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을 피할 자가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
에스겔 39장에 보면 북방에서 몰려온 군대와 이스라엘과의 전쟁은 일곱달 동안 지속되는데
계시록 19장 16,18절 말씀과 연결해보면 유브라데에서 2억 명의 군대가 시체가 될 것이다.
"이스라엘 족속이 일곱달 동안에 그들을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12절)."
"너희는 모여 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서 고기를 먹으며 피를 마실지라(17절)."

하나님은 사도 요한의 묵시를 통해서도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시는 모습을 보여주신다.
"땅의 사방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예루살렘 성을 말함이다)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계20:8-9)."

이 말씀이 계시록 19장 17절과 연결돼 있음은 이스라엘의 역사적인 위치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또 내가 보매 한 천사가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고기과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계19:17-18)."

이스라엘 국가만의 유일한 수도가 예루살렘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이 선포한 이상,
앞으로 예루살렘 성은 장차 중동 전쟁(아마겟돈 전쟁)의 화약고가 될 것이다.
이 전쟁에 마병대(육군 군대)의 수가 이만만이며(계9:16), 그 지역은 피바다가 될 것이다(계14:20).
중동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두드러진 현상은 유브라데 강이 메말라 바닥을 드러낼 것이다(계9:14).

이는 장차 일어날 중동 전쟁이 '물과의 전쟁'으로 비화될 것이므로
중동 지역은 특히 가뭄과 기근과 흉년이 극심해질 것이다.
유브라데강은 에덴 동산에 있었던 4대 강 중의 하나로(창2:14) 중동에서는 젖줄기과 같다.
하나님은 자연 재해나 특이한 현상을 통해서 그분의 움직이심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곤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 예루살렘은 도대체 어떤 존재인가?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이사야 65장 18-20)."

로마서 11장에 나오는 원가지는 어느 나라를 말함인가? 이스라엘이다.
이스라엘 회복할 때가 이방인의 구원이 완성하는 때이다.
"너희는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 122:6)."

성경에서는 예루살렘에 대해서 무려 960번이나 언급하고 있다.
왕하 21:7 -'내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이 전과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지라.'
대상 23:2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평강을 그 백성에게 주시고 예루살렘에 영원히 거하신다.'
마5:35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슥14:4 -'그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예수님의 지상 재림의 땅)
        8절: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12절: 예루살렘을 친 모든 맥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이 이러나히 곧 섰을 때에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가 입 속에서 썩을 것이다'
계21:2 -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섀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스가랴 12장 2-3절 말씀대로 장차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인간의 역사는 인간의 크로노스가 아니라 하나님의 카이로스에 의해 흘러갈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선민인 이스라엘을 등지거나 적대 정책을 펼치는 나라는 하나님의 미움을 받을 것이다.
우리나라 정책 입안자들이나 정치인들이 이스라엘과 손잡고 함께 걸어가기를 갈망한다.
우리가 이스라엘을 편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동참하는 일만큼 엄중하고 긴요하다.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을 제2의 이스라엘로 삼으시고 사용하시도록 더 많이 기도해야겠다.

.................
2017년 12월 21일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수도” ‘트럼프 선언’ 정면 반박 내용
찬성 128·반대 9·기권 35표 한국도 찬성… 국제여론 확인
헤일리 美대사 “이날을 기억”

예루살렘 지위에 대한 어떤 결정도 거부하는 ‘예루살렘 결의안’이 유엔총회를 통과했다.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공식 인정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결정을 정면 반박하는 내용이다.

유엔총회는 21일 오후 특별 본회의를 열어 이른바 ‘예루살렘 결의안’을 채택했다.
한국과 북한을 비롯해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등 128개국이 찬성했고
미국과 이스라엘, 과테말라, 온두라스, 마셜제도, 토고, 나우루공화국,
미크로네시아, 팔라우 등 9개국이 반대했다.
35개국은 기권했고 21개국 대표는 불참했다.
미국의 주요 원조국인 아프가니스탄,
이집트, 요르단, 파키스탄 등은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ellimvillage (2017-12-15 10:49:07)  
2014년 봄에 나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못 가고
먼저 아내만 9박 10일 간의 성지 순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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