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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누구입니까?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7-11-28 06:29:29   조회: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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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입니까?

어제 우리는 17년째 이어오는 정기적인 목회자 모임을 가졌다.
신실하고 충성스럽게 목양하고 있는 목회자들의 모임에 내가 설교했다.
"나는 누구입니까?"(계21:1-8)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대언했다.
나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나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을 아는데서부터 출발한다.

내가 판단하기에도 이분들은 정결한 믿음과 선한 양심과 신실한 믿음의 사람들이다.
오늘날까지 생명 노선에서 벗어나는 일 없이 맡겨진 사역지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나님이 상을 주신다면 바로 이분들에게 칭찬과 함께 하늘에 속한 기업을 주실 것이다.
이분들 앞에서 감히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일은 조심스러우면서도 가치있는 일이다.

하나님이 부르시고 기름부으시어 세우신 목회자가 있는가 하면 스스로 목사가 된 사람도 있다.
교회 안에도 자칭 교인이 있는 반면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섞여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
마치 한 밭에서 알곡과 가라지가 공존공생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한 사람은 사탄의 영향을 받고 다른 사람은 성령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다.

사람이 세운 목사는 이브가 그러했듯이 거짓의 아비인 사탄의 추종자가 되기 쉽다.
통일교의 교주는 장로요 신천지의 교주는 목사요 무슬림의 창시자는 유대인의 추종자였다.
누구든지 일단 사탄의 거짓되고 미혹된 가르침이라는 독침을 맞게되면 중병에 걸리게 돼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에서 벗어나 사탄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이다.

교회 안에도 거듭나지 않은 채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은 언젠가 결정적인 때가 오면 가면을 벗게 된다.
소위 가라지 교인은 사람이나 하나님을 시험하여 자기 입맛에 맞지 않으면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이다.
가인이 최초의 살인자가 된 것은 그 소행이 악할 뿐 아니라 그의 마음이 말씀에서 빗나갔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피흘림이 있는 제사를 원하셨고 그는 자기 방식대로 최선을 다 했지만 거절당했다.

가인은 인류 역사 가운데 최초의 살인자요 이단 종교의 교주가 되었다.
사탄이 하는 일이 속이는 것과 죽이는 것과 파괴하는 일이듯이 이단 종교의 공통점도 이와 같다.
가라지 교인은 알곡 성도와 같은 조건과 같은 환경 속에서 공존하지만 구원의 열매를 맺지 못한다.
대체로 신앙 생활을 하다가 타종교로 옮겨가거나 영적 생활을 중단하는 이들은 가라지들이다.

우리 엘림 외국인 선교회를 통해서 오늘날까지 여러 나라 많은 외국인 지체들이 세례를 받았고
각종 질병(유방암, 방광암, 갑상선 암, 뇌수막염,중풍,백반증 등)에서 고침받아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가 사역 현장에서 나타나는 게 정상적이다.
오늘날까지 엘림 외국인 선교회를 위해서 섬기고 후원하는 지체들은 하늘에 보화를 쌓고 있는 것이다.

나는 오늘날까지 빗나간 목회자와 교인을 보아왔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예수님을 대적하거나 모방한다.
요셉은 옥중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했고 욥은 극심한 고난 중에도 하나님께 감사했음을 보여준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끝까지 달려갈 길을 달려갔고 믿음을 지켰고 선한 싸움을 했고 순교까지 했다.
계시록 2-3장에서 각 교회마다 이기는 자들에게 주시는 약속들이 이들 사역자들과 성도들에게 보장돼 있다.

하나님이 세우신 목회자로 알곡 성도로 살아감은 우리가 받아 누릴 수 있는 모든 복의 원천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천국 백성이 되는 것이며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신다.
이보다 더 확실하고 복된 일이 세상 어디에서 일어나며 누가 나를 이렇게 만들어 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거룩한 성도요 하나님이 쓰시는 종으로 살아감이 가장 복되고 형통한 삶이 아니겠는가.

이 세상에 어떠한 사람이 이런 사람들과 경쟁하거나 비교할 수 있을 것인가?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본래의 목적대로 살아감이 가장 인간적인 삶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사람이 만든 종교인으로 살아가는 이들을 바라볼 때 가슴이 미어진다.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씩 복음 전도를 하고 있음은 하나님은 택함받은 자가 구원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나는 누구입니까?
이 질문에 제대로 대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복되고 멋있는 사람이다.
이 질문에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라고 자신있게 떳떳하게 말 할 수 있는 자가 돼야겠다.
이 질문에 나는 하나님이 기름부어 세우신 종입니다 라고 말해야 진짜 그리스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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