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림외국인선교회

 

 

HOME목사님E-mail

KoreaEnglish

 

 

 

  

 
 

 

 

인  사  말

 

 

엘림마을 소개

 

 

찾아오는 길

 

 

이달의 일정

 

 

성경이어쓰기

 

 

색상표 및 태그

 

 

 

 

 

 

 

 



 예수 그리스도 : 구원의 완성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7-10-16 06:26:24   조회: 1054  
IMG_0314_교정.jpg (60.0 KB), Download : 0




예수 그리스도 : 구원의 완성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구원의 완성자이시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가정이 구원받을 것이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다.'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의 완성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요3:5).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라'(6절).
이어서 성령으로 난 사람은 마치 바람이 불 때
그 소리는 듣지만 실체는 보지 못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라고 하셨다(8절).

예수님은 여기에서 육적인 출생과 영적인 출생을 구분하여 말씀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육적인 출생은 경험하지만 영적 출생을 모르고 있다.
소수의 사람들만 육적 출생과 영적 출생을 경험한다.
육적 출생이 아래(땅)로부터 난 것이라면 영적 출생은 위로(하늘)부터 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실 때에 영적 출생의 모본을 보여주셨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신 후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임하신 후에,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세례 받으신 후 성령을 받으실 때에 공식적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받게 되었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기 전까지는 성령을 받지 않으셨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대목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의 외적인 증표로 물세례를 받고 있다.
그렇다면 물세례를 받은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처럼 성령(세례)을 받았을까?
군대에서 일천명에게 세례를 주었을 때 과연 몇 명이 후일에라도 성령을 받았을까 궁금하다.

물 세례는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에게 베푸는 의식이지만
성령은 하나님이 구원받은 자에게 부어주시는 선물이다.
성령 세례는 하나님의 완전하고도 주권적인 뜻과 섭리에 따라 베푸시는 은총이다.
따라서 우리의 구원의 완성이란 물세례를 받은 후 성령 세례를 받아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세례받지만 이것은 절반의 미완의 구원일 뿐이다.
이는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예수 믿어도 지옥 가고, 물세례받아도 지옥에 떨어진다는 말이 나온 것이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승천하실 때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500여명의 사람들이 지켜봤다.
그런데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받기를 갈망하며 기도했던 사람은 120여명에 불과 했다.
예수님의 3년 반 동안의 복음 사역을 통해서 구원받고 성령 세례받은 사람은 몇 명이나 되었을까?

예수님의 12 제자들 중에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팔고 난 후에 목메달아 자살했다.
수제자 베드로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번씩이나 공개적으로 부인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한 사람은 영벌에 처해졌고 다른 한 사람은 복음 사역자로 살다가 순교를 했다.
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차이점이 있었을까?
한 사람은 단지 예수님을 믿어 세례를 받았고 다른 한 사람은 성령 세례까지 받아 구원받았다.

예수께서 부활의 첫 열매 되시어 부활하신 아침에 승천하여
하나님 앞에 자신을 보여주신 후 다시 저녁에 하감하시어 처음 하신 일이 무엇이었는가?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라고 하셨다.
이날 이때까지 제자들은 성령 세례를 받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구원의 완성은 물 세례뿐 아니라 성령 세례를 받아야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오랫동안 짧게는 5년이나 10년 길게는 20년이나 30년 동안 신앙 생활했던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교회를 떠나고 신앙 생활을 중단하고 타종교로 가거나 타락한 이들도 더러 있다.
이들에게 무엇이 문제인가?
이들의 공통점은 물 세례를 받았지만 성령 세례를 받지 않았다는 점이다.
단지 물세례만 받은 사람은 가룟 유다나 가인이나 에서처럼 언젠가는 타락하게 돼 있다.

성령 세례받지 못한 사람들이 타락할 수 있는 근거를 성경은 설명하고 있다.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할 수 없다(히6:4-6).'
직분 잘 감당했고, 은사를 체험했고, 다양한 영적 체험이 있다고 하더라도
성령 세례받지 아니하면 언젠가는 가면을 벗고 자신의 본래의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많은 성경 학자들이 칼빈(John Calvin)도 지옥에 떨어졌다고 말하는 것이다.

바람이 불지만, 바람 소리는 듣지만 그 실체는 눈에 보이지 않은 것 처럼,
성령 세례받은 게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결과나 열매를 통해 알 수 있다.
이는 마치 나뭇잎이 흔들릴 때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과 같다.
죄인이 변하여 새 사람이 되는 것은 성령 세례를 받을 때에야 비로소 가능해진다.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듯이 성령 세례를 받으면 전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첫번째 이적은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게하는 것이었는데(요한복음 2장),
육에 속한 사람을 영에 속한 사람 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이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죄인을 구원하여 의인 되게 하고 천국 백성 삼으시는
영적인 권세가 있는 하나님 - 사람이심을 확증했다.

예수라는 이름은 하나님은 구원자이다라는 뜻이다.
그리스도는 기름부은 받은 자 라는 뜻이다.
예수님을 통해 물세례를 받고 그리스도를 통해 성령 세례를 받게 될 것임을 암시한다.
비유적으로 해석한다면 야곱은 성령 세례를 받은 자요 에서는 단지 물세례만 받았다.
아벨은 성령 세례를 받은 자요 가인은 단지 물세례만 받은 자의 예표들이다.

그렇다면 나는 언제 물세례를 받았는가?
그리고 언제 성령 세례를 받았는가?
어제 주일에 아프리카 기니(Guinea)와 케냐(Kenya) 유학생 지체들과 예배 후에 상담했다.
이들에게 언제 물세례를 받았느냐고 물었더니 두 사람만 옳은 대답을 했다.
나머지 두 사람은 물세례나 심지어 성령 세례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
이들에게 거룩한 종교인으로 살아가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주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영(Life Giving Spirit)이 되셨다(고전15:45).
지금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 생명을 주는 영으로 내재하고 계신다(롬8:2,9,14-16).
고전6:17처럼, 누구든지 그리스도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one spirit)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한 영이란 나의 영과 생명을 주는 그리스도의 영과의 연합된 영을 말함이다.
따라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사람이요
성령을 좇아 그분의 통치와 인도를 받아 살아가는 사람이다.

결론: 구원의 완성은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를 통해 성령 세례 혹은 기름부음(anointment of the Spirit)을 받을 때 이루어진다.

      육신에 속한 자 혹은 단지 물세례만 받은 사람은 갖가지 육신의 열매를 맺는(갈5:19-21) 반면
      성령 세례 혹은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은 반드시 성령의 열매를 맺는다(갈5:22-26).

      육신에 속한 사람은 끊임없이 헛된 영광(vain glory of this world:이생의 자랑)을 추구하지만
      성령의 사람은 헛된 영광을 바라지 않는 대신에 하나님의 영광(glory fo God)을 추구한다.


391    탐심은 우상숭배  ellimvillage 2018/05/24 1
390    예수님의 모습  ellimvillage 2018/05/21 48
389    옛 뱀인 용을 보았다  ellimvillage 2018/05/21 49
388    나는 누구인가?  ellimvillage 2018/05/16 149
387    입체적인 목회를 하라  ellimvillage 2018/05/08 195
386    생산과 소비  ellimvillage 2018/05/07 190
385    개인에게 말씀 적용하기  ellimvillage 2018/05/07 197
384    일생에 단 한 번만이라도  ellimvillage 2018/05/03 210
383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  ellimvillage 2018/04/28 245
382    누가 상을 더 받을까?  ellimvillage 2018/04/23 250
381    기적같은 순간들  ellimvillage 2018/04/18 350
380    예언 필성  ellimvillage 2018/04/17 327
379    아, 나는 참.....  ellimvillage 2018/04/11 271
378    게스트 룸  ellimvillage 2018/04/10 251
377    내가 잘 한 일  ellimvillage 2018/04/08 267
376    매일 밥 먹듯이  ellimvillage 2018/03/24 419
375    세 쌍 결혼 중매  ellimvillage 2018/03/24 390
374    천국 입성을 목전에 두고  ellimvillage 2018/03/21 443
373    붕어빵 인생  ellimvillage 2018/03/09 438
372    --- Me Too ---  ellimvillage 2018/03/08 449
1 [2][3][4][5][6][7][8][9][10]..[20]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Copyright ⓒ 2006 엘림외국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