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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택함 받은 자인가?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20-03-06 18:13:18   조회: 13  




누가 택함 받은 자인가?

평생 잊을 수 없는 신비한 꿈을 꿨다.

해변가를 거닐고 있었다.
파도가 춤추듯이 출렁거렸다.
많은 사람들이 해변을 걸으면서 정담을 나누고 있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제대로 걸을 수 없어서 달리기 시작했다.
나는 바위들을 타고 뛰어넘어 힘차게 달려갔다.
어디쯤 달려가자 평평하고 널따란 바위가 나타났다.

나는 그 바위 위에 홀로 우뚝 섰다.
그곳에서 나는 찬양을 하면서 춤추기 시작했다.
파도가 바위에 부딪혀 사방으로 파편을 날렸다.

신기하게도 바위 위에서 춤을 쳐도 파도가 내 옷을 적시지 않았다.
해변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바위 위에서 두둥실 찬양하며
춤추는 내 모습을 지켜보면서 입을 쩍 벌리면서 소리를 질렀다.

‘아니 어떻게 파도가 사람과 함께 춤을 출 수 있는가?’
‘아니 어떻게 파도에 옷이 젖지도 않는단 말인가?’
나는 축제하듯 혼자서 그렇게 찬양하며 춤을 추었다.

나는 이런 춤을 ‘성령 춤’이라고 말하고 싶다.
덩실덩실 춤을 추는데 파도도 함께 넘실거렸다.
파도와 바위와 내 몸이 하나가 되어 황홀해졌다.

나는 바위 위에서 파도와 함께 신나는 춤을 추었다.
나는 뭍으로 올라와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려있는 정원에 도착했다.
정원에 핀 꽃들 사이로 나비와 벌들이 꿀을 먹고 있었다.

내가 정원에서 과일 나무들을 보고 있을 때 사람들이 찾아왔다.
여러 계층 여러 나이 때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내게로 몰려왔다.
어린 아이들, 청년, 늙은이, 농부, 직공, 어부 등 다양한 무리였다.
어떤 할아버지는 옛적 사람처럼 보였고 아는 친척도 눈에 띄었다.

이들 모습은 그들이 처음 구원받았을 때의 모습임을 알아차렸다.
어떤 사람은 어릴 적에, 혹은 청년 시절이나 황혼녘에 구원받았다.
이들에게 있는 한 가지 공통점은 말씀듣기를 좋아하는 것이었다.

내가 입을 열어 말할 때는 귀를 쫑긋이 세우고 내게 집중했다.
일정한 음식보다 하나님 말씀 듣기를 좋아하고 사모하는 이들이었다.
하늘에 속한 영적인 일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왔음을 보게 되었다.

나는 이윽고 입을 열어 그들에게 말하기 시작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들입니다. 아멘!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들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천국 백성들입니다. 아멘!
나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축복합니다. 아멘!‘
여러분들은 많은 사람들 중에 특별히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 중에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감이 최고의 복입니다.
그들은 내 말이 끝날 때마다 아멘, 할렐루야로 화답했다.

나는 이렇게 말한 다음 그들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일일이 축복해주었다.
내가 기도를 마치자 주님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직도 네 주변에는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네가 나가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를 바란다.
네가 복음을 전해야 그들이 듣고 믿어 구원받을 것이 아니겠는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열심히 복음을 전하기를 바란다. 아멘!

주 예수님!
아멘입니다.
열심히 전도하겠습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도록 힘쓰겠습니다.
전도할 수 있는 열심과 담대함과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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