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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을 만난 사람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9-08-29 06:00:38   조회: 10  



귀신을 만난 사람

성경에는 예수님과 귀신과의 대화가 나옵니다.
물론 귀신은 그가 점령하고 있는 사람의 입을
사용하여 대신 말을 합니다.
따라서 귀신들린 사람은 자기 자신이 의도하든 안하든
귀신의 대변자 역할을 하게 됩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마귀가 간교한 뱀 모양으로 나타나(창 3장)
아담의 아내인 이브와 대화를 통해 그녀로 하여금
금단의 열매인 선악과를 따 먹도록 유혹하는데 성공합니다.
신약 성경 마태복음에서는 사탄이 직접 예수님께 나타나(마 4장)
세 번씩이나 집요하고도 강도 높은 방식으로 예수님을 시험합니다.

오늘날에도 귀신들린 사람들은 귀신의 입이 되어
귀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게 하는 도구로 이용당하고 있습니다.
간질 되게 하는 귀신, 벙어리나 소경이 되게 하는 귀신 등,
대부분의 질병의 배후에는 귀신이 도사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질병은 우리가 범하는 죄와 귀신과 연관이 있습니다.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기도하라’(약 5:16)고 말씀합니다.

제가 잘 아는 김 목사님이 목회를 하시던 중 심각한 폐병에 걸리자
사모님이 두 자녀를 데리고 어느 날 갑자기 아주 멀리 가출해버렸습니다.
목사님은 기도원으로 들어가 많이 금식하고 기도한 후 기적적으로
치유가 되어 다시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교회에서 한 자매가 목사님을 가까이서 보살피다보니 사실혼 부부가
되어 지내게 되었는데, 이를 하나님이 못마땅하게 여기셨는지 온 몸에
검붉은 피부병이 생겨나 죽을 정도로 고통스러워했습니다.
성경 속의 욥도 이런 지독한 피부병에 걸렸던 것 같습니다.

목사님은 금식하면서 오랫동안 회개의 기도를 하자 온 몸을 뒤덮고 있던
검붉은 피부병은 사라지고 하얗게 원래의 피부색으로 변하면서
동시에 목사님도 숨을 거두셨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자백하자 죄를 사해주시고 치유해주시면서
목회를 중단시키시고 그날 그분을 하늘나라로 데려가셨습니다.

귀신이 우리를 시험할 때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이용하지만,
우리에 대해서 말할 때는 우리의 모습 그대로 말합니다.
귀신이나 마귀가 예수님에 대해서 말했던 것과 같습니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마4:3,6).”
누구든지 예수님이 육체로 이 세상 안으로
들어오신 하나님이심을 부인하는 자는 적그리스도요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마귀의 자녀들입니다.

“이에 그들이(군대 귀신: 막5:9) 소리 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원하건데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마 8:29, 막 5:7-9).”

많은 질병 중에 귀신에게 사로잡혀 심각하게
괴로움과 고통을 주는 병이 간질(epilepsy)입니다.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마17:17).”
“귀신이 저를 잡아 졸지에 부르짖게 하고 경련을 일으켜
거품을 흘리게 하며 심히 상하게 하고야 겨우 떠나가나이다(눅 9:39).”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마16:23).”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행 8:7).’
우리가 범죄 할 때 귀신이 그 틈을 노려 우리 몸 안으로 침투합니다.

“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이는 자기를 그리스인 줄 앎이니라(눅 4:41).”
귀신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줄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누구인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가장 많이 범하는 죄가 네 가지가 있습니다(계9:21).
“살인, 복술(마술, 점치고 굿하고 우상숭배), 음행, 도둑질입니다.
이들 배후에는 사탄 마귀 귀신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모든 죄는 속이고 죽이고 파괴하는 것과 연관돼 있습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라(요10:10).”

성령으로 세례(거듭난)받은 사람은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행하는 반면(행 13:2,4),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사탄이나 귀신의 음성을 듣고 행합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힘쓰지만,
불신자는 악한 영(귀신의 영)으로 충만하여
마귀가 좋아하는(속이고 죽이고 파괴하는)일을 즐겨 행합니다.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귀신으로 충만한 사람의 상태에 대해서 말했다.
그를 주목하고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헹 13:9-10).”

귀신들린 사람이 성령 충만한 바울 일행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행 16:17).”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 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행 19:13).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 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 지라(행 19:15-16).

우리는 잘 모르는 것 같지만, 귀신은 누가 구원받은 사람인지,
누가 형식적인 가짜 그리스도인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성경은 가짜 그리스도인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유 19)라고 말씀하고 있다.

내가 개척 교회를 시작했을 때에 쌀이 떨어져
다음 날에 굶을 판이었는데, 그날 저녁에 어떤
집사님에게 예수님이 나타나시어,
‘내가 사랑하는 종이 쌀이 필요하니
쌀 두 말을 준비하여 가져다주어라.’라고 하셨다는 말을 들었다.

새벽 기도회 시간에 가보니 예배당 앞에 쌀자루가 놓여 있었다.
그 날 오전에 우리 교회에 새벽 기도회에만 나오는
그분의 자매인 동생 집사님이 전화로 그 내막을 알려주셨다.

어느 날은 우리 교회에 수요일 예배에만 참석하던
어느 집사님 꿈에 예수님이 나타나시어,
“내가 많이 사랑하는 종에게 매달 쌀 한 가마를 갖다 주고
양복 한 벌을 해주어라‘는 음성을 들었다고 했다.
그 집사님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렇게 실행하였다.
이처럼 나로 인해 예수님을 만나 뵙는 행운을 얻은 분들이 더러 있다.

몇 년 전에 내 꿈속에 주 예수님께서 빛을 입고
나타나시어 영어로 이렇게 말씀하셨다.
You are my beloved servant.
You are living in the last days.
I want you to be an overcomer.
I give you seven words.
You follow and practice this in your life.

1. Be like a child.
2. Be holy as I am holy.
3. Love one another as I love you.
4. Live a simple life.
5. Always pray.
6. Always tell about Jesus Christ.
7. Always put on Jesus Christ.

너는 나의 사랑하는 종이다.
너는 마지막 때에 살고 있구나.
나는 네가 이기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내가 네게 일곱 가지 말씀을 주겠다.
이 말씀을 따르고 생활 속에서 실행하기를 바란다.

1. 어린아이같이 되어라.
2.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
3. 내가 너희를 사랑함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4. 단순하게 살아가거라.
5. 항상 기도하여라.
6. 항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여라.
7. 항상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으라.

내가 서울에서 목회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고향에서 큰 형수님이 올라오시어 함께 갈 데가 있다고 하면서
나를 데리고 용인에 살고 있는 친척 집으로 갔습니다.
용인에 사는 친척 중에 미친 사람(귀신들린 사람)이 있는데
누가 귀신을 쫓아내준다고 해서 나더러 가자고 했던 것입니다.

형수님은 내가 목사로서 동행해주니 마음이 든든하다고 했습니다.
도착하니 귀신을 쫓아내겠다고 찾아온 분은
어떤 여자 집사님이었습니다.

귀신들려 방 안에 있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우리는 방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눈을 보니 그 청년이 귀신들린 게 틀림없었습니다.
귀신들린 사람의 눈은 다른 사람과 다른 눈빛을 띄고 있음을
여러 번 보아서 알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대게 냉소적인 눈빛에다 회색빛 눈동자로 변해 있습니다.
축사자라는 여자 집사님이 귀신들린 청년에게 뭐라고 말을 걸자
그 청년이 입을 열어 이렇게 말했습니다.
“서방질이나 하고 다니는 네 까짓 것이
감히 나를 이 몸에서 쫓아낸다고, 웃겨, 정말 웃겨.”

이 말을 듣고 우리 모두는 충격을 받았고
당사자인 그분은 이게 사실인지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서
한 마디 대꾸도 못하고 그길로 발걸음을 돌려
우리에게 간다는 인사도 없이 도망치듯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며 칠 전에 우연히 유트뷰를 통해서 살아계실 때
목회자 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했던 서초동 사랑의 교회
고 옥한흠 목사님의 메시지 동영상을 봤습니다.

그분은 지난 30여 년 동안 목회를 해왔지만
남들처럼 방언을 말하거나 귀신을 쫓아내는 사역을 해 본 적이
없어서 이 점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간증을 털어놓으셨습니다.
어느 날 귀신들린 자매가 교회를 찾아와서
옥 목사님을 만나고 싶어 했답니다.
목사님이 귀신들린 자매를 보니 불쌍한 마음이 들어서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 처럼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악하고 더러운 귀신아
이 자매의 몸에서 나갈찌어다  떠날찌어다...’
  
이렇게 몇 번이고 반복해서 외쳤지만
귀신은 꼼짝달싹도 안 했다고 합니다.
귀신 쫓아내는 것을 포기하고 예배당 밖을 빠져 나오는데
귀신들린 여자가 이층 창가에 서서 옥 목사님을 내려다보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고 합니다.

‘너는 가짜 목사야.
너는 오랫동안 목회를 했지만 입으로만 목회를 했었지.
너는 가짜 목사야.’  
귀신이 옥 목사님을 향해
‘너는 가짜 목사야’라고 소리쳤을 때 움찔했답니다.

저는 군대 시절에 귀신을 쫓아내는 축사 사역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휴가를 나와 고향에 갔는데 시집가서
수년 동안 아이를 갖지 못하자 시댁으로부터 쫓겨나
친정집인 우리 고향에 와 있는 자매를 만났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그녀가 정신이 나갔다고 말했지만
사실 그녀는 귀신들려 있었습니다.

저는 단단히 기도로 준비를 하고 성경책을 가지고 갔습니다.
방 안에 들어서니 한쪽 구석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저를 보자마자 자매는 겁먹은 얼굴로 두려워 떨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손에 있는 성경책을 가리키면서
이것이 뭔지 아는가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자매가 ‘불덩어리’라고 말했습니다.
귀신의 눈에는 성경책이 불덩어리로 보였던 것입니다.

나는 가지고 갔던 성경책을 자매의 머리에 얹고
예수님 이름으로 내가 너에게 명령한다.
악하고 더러운 귀신아 떠나가라고 꾸짖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앗 뜨거워’ 외마디 소리를 지르더니 기절해버렸습니다.
나는 가족들에게 기절해서 잠들어 있는 자매를 깨우지 말고
스스로 깨어나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한 뒤 귀가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은 지 여러 해가 지난 후
우연히 길을 걸어가다가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온전한 사람으로 치유됐고
쌍둥이 자녀를 낳아 기르고 있었습니다.

오래 전에 여름 특집으로 SBS에서 방연한 때가 있었다.
용인 어느 지역에 4층 건물이 짓다가 중단되었다.
건축하던 중 인부들이 사고를 당하고 추락하는 사고가 잦았다고 한다.
심지어 어떤 인부는 건물 안에서 귀신을 보았다고 했다.
그러자 공사는 중단되었고 시간이 흘러 경매물로 나오게 되었다.

그래서 어느 날 밤에는 불교 신도와 천주교 신도
그리고 교회 다니는 청년을 그곳에서 보내 귀신을 보게 하고
귀신을 본 그대로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다.
그런데 세 사람이 귀신을 보고 그림을 그렸는데
동일하게 한복 차림의 할아버지 모습이었다.

나는 싼 값에 경매로 나온 이 건축물에 관심이 있어서
낮에 수소문하여 개인적으로 그곳을 방문해봤다.
건물 바로 앞에 드넓은 호수가 있고 근처에 마을도 있었다.

인근에 경부 고속도로가 있어서 입지 조건이 좋았다.
공사가 중단된 건축물 구조도 마음에 들었다.
4층 건물이기 때문에 예배당과 각종 부대시설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았다.

나는 이 건물 안에 자리 잡고 주인 행세를 하고 있다는
귀신을 직접 보기도 하고 쫓아내고 싶었다.
어느 날 저녁에 우리 교회 성도들 세분을 모시고 귀신을 잡으러 갔다.
우리는 2층에 있는 넓은 베란다에 자리를 잡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손전등을 켜고 내부 구석구석을 살펴봤지만
어디에서도 귀신은 보이지 않았다.
우리는 그날 밤 늦은 시간까지 이층 베란다에서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고 찬양하다가 돌아왔다.

성경은 사탄이나 귀신을 사자에 비유하고 있다.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디도서 1장 17절).”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벧전 5:8).”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계 12:8).”

사탄은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낮에나 밤에나,
나 혼자 있을 때나 여럿이 있을 때나,
한가할 때나 분주할 때나,
형통할 때나 불통할 때나,
틈만 생기면 침투한다.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악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마10:1).”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막3:14-15).”

모든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사탄을 이기고 물리칠 권세를 가지고 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영적인 능력(spiritual power)인 권세(Authority)를 가지고 있다.
이는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들에게 사탄 마귀에게 속한
이 세상(요12:31)을 이기며 살라고 주신 놀라운 또 하나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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