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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무엇이 문제인가?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9-08-22 15:26:50   조회: 13  
멸치_죽방.jpg (76.8 KB), Download : 0




나에게 무엇이 문제인가?

예수님이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실 때
가장 먼저 산상 수훈을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5장부터 7장까지 3장을 우리는 왕국 복음
혹은 천국 헌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나는 9복을 포함하여 수없이 왕국 복음을 읽기도 하고
암송하고 묵상해 왔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아직까지 산상 보훈의 말씀대로 살아내지 못하고 있다.

내게 무엇이 문제인가?
나는 왜 이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걸까?
나는 위선자요 허물이 많은 자요 겉과 속이 다른 자라고 자인한다.
말은 잘하고 가르치기도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대로 행하지 못하고 있다.
남들에게는 선생 노릇을 자청하면서도 내 자신은 말씀대로 실행 못하고 있다.

다른 사람과 나를 구태여 비교할 필요까지 없다.
산산 수훈의 말씀에 비추어 내 자신을 살펴보면 얼마나 부끄러운 존재인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향해 회칠한 무덤과 같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또한 나를 향하신 말씀인 것을 자인한다.

말씀을 많이 암송한다고,
기도를 남들보다 더 많이 한다고,
남들보다 더 절제하고 근신하는 생활을 한다고,
남들보다 더 많이 금식하고 소박한 생활을 한다고 말씀이 지켜지는 것일까?
내 자신을 산상 보훈 5-7장에 비춰볼 때 나는 얼마나 말씀을 실행하고 있는 걸까?

1. 나는 영이 가난하고, 애통하고, 온유하고, 의에 주리고 목마르고,
긍휼히 여기고, 마음이 청결하고, 화평케 하고,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고,
예수님 때문에 사람들이 나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나를 거슬러 모든 말을 하고 있는가?
나는 위의 아홉 가지 말씀 중에 몇 군데에다 동그라미를 칠 수 있을까?(마5:3-12)

2. 나는 세상의 소금인가?(13절)
3. 나는 세상의 빛인가?(14절)
4. 나는 말씀을 가르치며 행하는 사람인가?(19절)
5. 나는 미려한 놈이라고 욕하지 않는가?(22절)
6. 나는 형제들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을 하지 않았는가?(23절)
7. 나는 여자를 볼 때 음욕을 품지 않았는가?(28절)
8. 나는 이혼하지 않았는가?(31절)
9. 나는 헛된 맹세를 한 적이 없었는가?(33절)
10. 나는 악한 자를 대적한 적이 없었는가?(39절)
11. 누가 내 오른 편 뺨을 때릴 때 오른편 뺨까지 댄 적이 있었는가?(39절)
12. 속옷을 가지려 할 때 겉옷까지 준 적이 있었는가?(40절)
13. 나는 오리를 가고자 할 때 십리를 가 준 적이 있었는가?(41절)
14. 내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꾸고자 하는 자를 거절한 적이 없었는가?(42절)
15. 나는 원수를 사랑하고 나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했는가?(44절)

16. 사람에게 보이려고 나의 의를 행한 적은 없었는가?(6장 1절).
17. 내가 구제할 때에 사람에게 영광 받으려고 외식하지 않았는가?(2절)
18. 내가 기도할 때에 사람에게 보이려고 기도한 적은 없었는가?(5절)
19. 내가 얼마나 사람들의 잘못을 용서해주었는가?(14절)
20. 나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며 기도했는가?(17절)
21. 나는 나를 위하여 하늘에 보화를 얼마나 쌓고 있는가?(20절)
21. 내 눈은 밝아서 몸의 등불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22절)
22. 나는 과연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않고 있는가?(24절)
23. 나는 의식주 문제로 염려하지 않고 있는가?(25절)
24. 나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를 하는가?(33절)
25. 나는 내일 일을 염려하지 않고 있는가?(34절)

26. 나는 비판을 받지 않으려고 비판하지 않고 있는가?(7장 1절)
27. 나는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않고 진주를 돼지 앞에 안 던지는가?(6절)
28. 나는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 기도 생활을 하고 있는가?(7절)
29. 나는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고 있는가?(12절)
30. 나는 지금 좁은 문으로 들어가고 있는가?(13절)
31. 나는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고 있는가?(15절)
32. 나는 좋은 나무가 되어 좋은 열매를 맺고 있는가?(17절)
33. 나는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인가?(24절)
34. 나는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인가?(26절)

35. 나는 병자에게 손을 내밀어 깨끗함을 받으라고 말한 적이 있는가?(8장 3절)
36. 나는 중풍병 환자를 낫게 한 적이 있었는가?(6절)
37. 나는 열병으로 고생하는 지체를 낫게 한 적이 있었는가?(14절)
38. 나는 귀신들린 사람들을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낸 적이 있는가?(16절)
39. 나는 죽은 자들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한 적이 있었는가?(22절)
40. 나는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 잔잔케 한 적이 있었는가?(26절)
41. 나는 간질병으로 시달리게 하는 귀신을 쫓아낸 적이 있었는가?(28절)
42. 나는 귀신이 인정하는 믿음의 사람이요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인가?(29절)
41. 나는 귀신들린 사람이 내게 대하여 뭐라고 말하는 것을 들어보았는가?(31절)

내가 얼마나 산상 수훈의 말씀대로 살아내는가를 보면
나의 어떠함을 스스로 알아낼 수 있겠다(갈 6장).
인격의 완성을 위해서는 아직도 멀고도 긴 길을 걸어가야 할 것 같다(히 12장).
육신의 정욕(lusts of flesh)과 안목의 정욕
(desires of eyes)과 이생의 자랑(vain glory of life)이
아직까지 나를 사로잡고 있다(I am entangled by sinful nature yet)(요일 3장)

죽은 사람은 말이 없을뿐더러 꿈틀거리지도 않는다(마 8장).
내가 십자가 아래에서 얼마나 죽었는가가 문제다(빌 2장).
죄악된 본성이 내 몸을 지배할 때 내 몸은 사탄이 거하는 육체가 된다(창 6장).
사탄이 다스리는 육체는 움직이는 것 모두가 사탄적이요 죄악된 것이다(요일  2장).
따라서 내 안에 선한 것이나 의로운 것이 전혀 없다고 고백하게 된다(롬 7장).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을 수 있다면(갈 3장),
내가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따라 변화를 받는다면(디도서),
내가 그리스도의 영으로 충만하여 새롭게 변화를 받는다면(고후 5장),
내가 그리스도의 충만함에 이르도록 변화를 받는다면(엡 5장),
내가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채워지게 된다면(요일 5장),

내 안에 그리스도의 신성한 성품으로 변화를 받는다면(엡 3장),
나는 죽고 내 안에서 그리스도만 살아 계신다면(빌 2장),
십자가 아래에서 나의 옛 자아는 처리되고 장사된다면(갈 2장),
내 안에 그리스도의 신성한 충만이 흐르게 된다면(엡 1장),
마음과 영의 새로움으로 날마다 새롭게 빚어진다면(롬 12장),

내가 육신의 소욕을 처리하고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행한다면(갈 6장),
내가 매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먹고 마시고 누릴 수 있다면(요 10장),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과 합일되어 행할 수 있다면(빌 2장),
내가 행하는 모든 것이 순전히 그리스도를 표현하고 높이는 것이라면(마 5장),
내가 살아가는 이유와 존재하는 목적을 오직 하나님 왕국에 둔다면(마 6장),

나의 기쁨, 나의 자랑, 나의 보화, 나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뿐이라면(빌 3장),
내가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고 다니엘처럼 기도하는 사람이라면(창 6장),
내가 요셉처럼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바울처럼 깨어있다면(창 37장),
내가 요한처럼 그리스도로 만족하고 바울처럼 주님 위해 살고 죽는다면(요삼서),
내가 주기철 목사님처럼 그리스도와 복음 위해 기꺼이 산제물이 될 수 있다면(빌 2장),

내가 매일 얽매이기 쉬운 무거운 것들을 벗어버리고 예수님만 바라볼 수 있다면(히 12장),
내 얼굴에 광채가 날 정도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볼 수 있다면(출 34장),
나는 산상 수훈대로 실행하며 살아가는데 넉넉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아는 분들 중에는  내가 정말  따르고 싶은  모본이 되는 분도 더러 있다.
사소한 일에 얽매이면 오늘의 친구나 동지가 내일 나의 원수로 변하기도 한다.
길게 쌓아올렸던 우정과 사랑이 작은 시비로 인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보았다.

오직 예수님만 내가 사모하고 따르고 본받아야 할 분이시다.
바울이 말했던 것처럼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너희들은 나를 본받으라'고
말할 수 있을 때가 살아 생전에 언젠가는 찾아오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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