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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없는 삶을 위한 조언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9-02-11 11:10:54   조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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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삶을 위한 조언

사람으로 태어난 사람은 사람으로 살다가 사람으로 죽어간다.
이게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순리요 정해진 과정이다.
에녹과 엘리야를 제외하고는 모든 사람이 땅에 묻히거나 가루가 된다.
삶의 길고 짧음을 떠나 모든 사람은 이곳에서 나그네요 순례자로 살아간다.
돌아갈 본향이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잠시동안 장막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회적인 삶을 어떻게 살아야 후회없는 삶을 엮어갈 수 있을 것인가?
중학교 시절에 방과 후 학교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어두어져가는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나는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까를 생각하면서 긴 시간을 보내곤 했다.
고교 시절에는 도대체 산다는 게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서 제방에서
밤늦게까지 비를 맞으며 몸부림치면서 괴로워했던 날들이 있었다.

지금까지 60 평생 살아오면서 깨달은 후회없는 삶에 대한 내 생각을 적어보려고 한다.

첫째로, 정상적인 가정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남자와 여자로 태어난 것은 연합하여 가정을 이루라는 창조의 원리다.
따라서 미혼으로 독처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에 거슬리는 일이기도 하다.
미혼 혹은 독신으로 살아가는 폐단이 얼마나 크고 많은지 알고 있다.

가정은 지상에 사는 동안 작은 규모의 천국을 경험하게 한다.
가정은 섬기거나 희생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생명의 공동체이다.
가족이 서로를 돌보는 일은 사랑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물들이다.

미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갖가지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킨다.
소돔과 고모라성이 멸망했던 가장 큰 이유는 편만한 동성애 때문이었다.
동성애 결혼과 가정은 지붕 없는 집 같아서 언제든지 쉽게 무너질 수 있다.

장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건강하고 정상적인 가정을 가지고 있다.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가정을 가져야 한다.
결혼을 미루거나 회피하는 이유가 있겠지만 결혼하여 가정을 가져야 한다.

바울처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반드시 결혼하여 가정을 세워야 한다.
신부들이나 승려들이 미혼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라.
가정의 소중함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은 창조주의 뜻이기 때문이다.

둘째로,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에게는 일차 가족과 이차 가족이 있는데 이 둘이 가족의 완성체를 이룬다.
생래적인 가족은 일차 가족이요 천국 백성이 이차 가족의 구성원이 된다.
성경은 이차 가족을 '믿음의 가정'(갈 6:10)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구촌에 많은 사람들이 천연적인 일차 가족만 이루고 살아가고 있다.
누구든지 창조주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믿음의 가족이 된다.
믿음의 가정을 이루면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영의 아버지가 되어주신다.

이차 가족은 사람이 지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복락을 선사해준다.
나를 지으신 창조주를 떠나 인간이 어떻게 복락을 누릴 수 있겠는가?
지상에 살고 있는 어떤 사람도 하나님없이는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살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함께 거주할 영원한 생명의 공동체인 천국을 이미 예비해놓으셨다.
그리스도인이 별세할 때에 본향으로 먼저 돌아갔다라고 말함은 이런 이유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 육신의 죽음을 만나면 나중에는 신령한 몸으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은 육신의 죽음을 경험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죽어도 다시 살아서 영원히 살게 된다.
따라서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복락은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살아있는 이생이나 죽고 다시 부활하여 내세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거주하는 것이다.

변화산에서 우리 주 예수님이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 함께 애기를 나눴던 적이 있었다.
무슨 대화를 나누셨는지 궁금하지만 중요한 점은 이분들이 지금까지 살아있다는 사실이다.

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고 구원받아
천국 백성으로 하나님의 인도와 통치를 받으며 살아가는 일만큼
귀하고 우선적이고 복된 일이 어디에 또 있을까?

셋째로,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내가 잘 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 한다.

누구든지 모든 걸 다 잘 하는 사람은 될 수 없지만 잘 할 수 있는 일은 있다.
창업자나 발명가들의 공통점은 그들이 좋아하는 일에 온 힘을 쏟아부었다.
누구든지 적어도 한 가지 일에 잘 하려면 거기에 집중해서 힘써야 한다.

사람은 심은대로 거두는 법이기 때문에 반드시 심어야 거두게 돼 있다.
천연적인 재능이 있기도 하지만 후천적으로 계발해서 잘 하는 일도 있는 법이다.
천연적이든 후천적이든 자신이 잘 할 수 있거나 잘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일에 자긍심을 갖고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
어떤 일을 잘 하려면 적어도 십년이나 이십년 이상 거기에 모든 에너지를 투자해야 한다.
Practice never betray you at all.

What you sow the seed today determines what you reap harvest tomorrow.
No pain, no gain.
No cross, no crown.

내가 즐겁게 하는 일이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며
내가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일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되도록 해야 한다.
내가 하는 일을 다른 사람이 하는 일과 비교 평가할 필요가 없다.

일이란 즐겁고 보람있게 하는 게 중요하지 돈이 되느냐 안되느냐는 두번째 일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라 즐겁게 일을 하다보면 돈이 생기도록 해야 한다.
수많은 직업 중에 내가 가장 선호하는 직업이 무엇일가?

나는 고기잡는 어부나 해양에서 일하는 직업을 최고로 친다.
어부란 바다에서 공급해주는 각종 어족을 잡아 생계 수단으로 삼는 사람이다.
지구의 70%가 바다이기 때문에 바다 고기가 고갈될까 염려할 필요가 없다.

어부나 농부는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없이 살아갈 수 있는 몇 안되는 직업이다.
스티브 잡이나 빌게이츠의 성공 신화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교훈을 준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나는 방법은 자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는 것이다.

병원을 방문해보면 일하고 싶어도 일할 수 없도록 몸이 망가져버린
사람들을 보면서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열번 스무번의 치료보다 평소에 꾸준히 예방하는 게 훨씬 더 낫고 지혜롭다.

나이 60이 넘어가고 칠순에 이르면 몸 이곳 저곳이 망가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평소에 몸 관리를 잘 한다면 대개가 80까지는 무병장수 할 수 있다.
모친은 85세 부친은 96세를 사셨는데 모든 일에 절제하고 소식하는 걸 지켜봤다.

몸은 건강할 때 잘 지켜야지 일단 망가지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이 약해진다.
건강 관리의 규칙은 항상 기뻐하고 늘 깨어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다.
무병장수하려면 우리의 혀에서 악하고 더러운 말을 멀리하고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케하는 자가 돼야 할 것이다(시34:12-14).

넷째로, 선한 일을 행하면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왜 선한 일을 하라고 말씀하시는걸까?
그것은 선한 일을 하도록 창조되었고 선택받았고 구원받았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행치 아니하면 그게 죄가 된다.

즐겨 선을 행하는 사람은 자신이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임을 증거한다.
우리는 선한 일을 통해서 하나님을 가장 쉽게 그리고 자주 기쁘게해드릴 수 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을 행할 때마다 하나님을 미소짓게 해드릴 수 있다.

그리스도인이 선을 행하는 일은 평범한 일상처럼 취미처럼 자연스러워야 한다.
솔로몬의 고백처럼 선을 행함으로 얻는 기쁨은 순수하고 맑으며 향기롭다.
나는 고교 졸업식 때 혼자 선행상이라는 큰 표창장을 받았는데 그때 얻은 교훈이 컸다.

사람도 선행을 포상해주는데 하물며 하나님은 더 크고 좋은 상을 주실 것이다.
선을 행할 여건이 마련되면 그것을 장애물로 보지 말고 섬길 기회로 여겨야 한다.
같은 대상인데도 강도 만난 사람을 보았던 제사장과 서기관은 그를 장애물로 봤지만

무명의 선한 사마리아인은 선을 행하고 섬길 기회로 봤다.
우리가 예수님의 마음과 눈을 갖게 되면
내가 평소에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고 섬길 대상으로 보인다.

예수님은 두명씩 짝을 지어 전도하러 가는 제자들에게 지팡이 외에는
전대의 돈이나 신만 신고 두 벌 옷을 갖지 말 것이며
어느 고을에 들어가거든 너희들을 대접하는 집을 찾아
그곳을 떠날 때까지 거기에 유하라고 말씀하셨다(막 6:7-11).

이는 어느 곳이든지 선을 즐겨 행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임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는 지난 몇 년 동안 전국 5일 장터를 찾아 전도하면서 이런 일들을 자주 경험했다.
정오쯤에 나타난 천사들을 아브라함이 영접하여 섬겼다(창18장 1-8).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을 때에 롯이 이들을 섬겼다(창 19장 1-3).
엘리야 선지자가 사르밧에 이르렀을 때에 한 과부가 그를 섬겼다(왕상 17장).
엘리사 선지자가 수넴에 이르렀을 때에 한 귀한 여인이 그를 섬겼다(왕하 4장).

이처럼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선을 행할 준비가 돼 있는 사람이 있음을 보여준다.
주일학교 때 들은 애기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어느 마을에 임금이 행차한다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청소하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여 임금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밤이 늦도록 임금의 행차는 나타나지 않았다.
늦은 밤 시간에 한 거지가 나타나 음식을 구걸하러 집집마다 방문했다.

임금님 행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재수없다면서 문전박대를 했다.
오직 골짜기에 있는 한 오두막집은 임금님 대접하려고 준비한 음식이 있으니
당신이라도 대신 잘 드시라고 음식을 내어주어 식사를 대접했다.

그 다음날 임금님이 하사한 커다란 선물 보따리가 그 오두막집에 도착했었다.
우리가 아무리 은밀하게 선을 행하더라도 하나님은 다 감찰하고 계신다.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는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을 행하는 일이다.

선행을 즐겨하는 사람에게는 부스러기 축복이 그림자처럼 따라 다닌다.
선행을 하면 내 자존감이 높아지고 살아가는 보람과 재미를 경험한다.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거나 중단하지 말라. 때가 되면 거두게 될 것이다.

기도를 하되 선을 행하면서 기도하면 응답 시간이 단축되는 것을 경험한다.
측은지심이 선행의 동기가 되고 동정심이 선행의 열매로 나타난다.
구원을 얻되 선을 행하지 않은 사람은 불가운데서 구원을 얻는자와 같이 된다.

선행 중에 최고의 선행이 전도하는 일인 것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특별히 전도자에게 축복권을 주셔서 대접받을 때 축복해줄 것을 당부하셨다.
선을 행할수록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다섯째로, 떠날 준비를 하면서 살아야 한다.

죽음이란 부지불식간에 찾아오는 불청객이다.
따라서 죽음이 찾아올 때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않아야 하겠다.
누구든지 한 번 태어난 사람은 한 번은 죽어야 한다.
죽음 이후에는 부활이 있기 때문에 새롭고 영원한 희망을 갖고 있다.

건강하다고 젊다고 부자라고 유명인이라고 오래 살거나 잘 살라는 법은 없다.
사도 요한(92세?)을 제외하고는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은 짧고 굵은 생을 사셨다.  
자기에게 주어진 천부적인 사명을 깨닫고 충성스런 청지기의 삶을 살아야 한다.

세상에 올 때 빈 손으로 왔듯이 떠날 때에도 빈 손으로 떠나게 된다(딤전 6:7).
아름다운 이름이 보화보다 더 빛나고 귀한 법이다.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사람은 아름답고 빛나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다.

히브리서 11장에 열거된 사람들은 아름답고 빛나는 이름을 가진 자들이다.
하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은 세상에서 나그네요 순례자로 살아간다.
이 땅에서 나그네 순레자 이방인 국외자인 우리는 돌아갈 본향을 그리워하고 있다.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죽음을 보지않고 천국으로 직행하고 싶다.
엘리야처럼 회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휴거되어 천국에 이르고 싶다.
임종이 가까워오자 드디어 모든 걸 내려놓는 사람들을 목도하곤 한다.

그렇게 애착을 갖고 붙들고 있다가 죽을 때가 되니 그제서야 아이처럼 된다.
동네에서 해지는줄 모르고 뛰놀다가도 엄마가 부르는 소리를 들으면
갖고 놀던 모든 걸 미련없이 다 버리고 빈 손으로 집으로 돌아간 추억이 있다.

이제 모든 일에서 도토리 키 제기는 이제 그만 하자.
사도 바울처럼 그렇게 유언을 남길 수 있으면 참 좋겠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웠고 달려갈 길을 마쳤고 오늘날까지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이후로는 예수님이 주실 상급을 바라보노라'(딤후 4:7-8).

어느 그리스도인의 시를 여기에 소개한다.

Only One Life, Twill Soon Be Past

"Two little lines I heard one day,
Traveling along life's busy way;
Bringing conviction to my heart,

And from my mind would not depart;
Only one life, 'twill soon be past,
Only what's done for Christ will last.

Only one life, yes only one,
Soon will its fleeting hours be done;
Then, in 'that day' my Lord to meet,
And stand before His Judgement seat;

Only one life, 'twill soon be past,
Only what's done for Christ will last.

Only one life, the still small voice,
Gently pleads for a better choice
Bidding me selfish aims to leave,
And to God's holy will to cleave;

Only one life, 'twill soon be past,
Only what's done for Christ will last.

Only one life, a few brief years,
Each with its burdens, hopes, and fears;
Each with its clays I must fulfill.
living for self or in His will;

Only one life, 'twill soon be past,
Only what's done for Christ will last.

When this bright world would tempt me sore,
When Satan would a victory score;
When self would seek to have its way,
Then help me Lord with joy to say;

Only one life, 'twill soon be past,
Only what's done for Christ will last.

Give me Father, a purpose deep,
In joy or sorrow Thy word to keep;
Faithful and true what e'er the strife,
Pleasing Thee in my daily life;

Only one life, 'twill soon be past,,
Only what's done for Christ will last.

Oh let my love with fervor burn,
And from the world now let me turn;
Living for Thee, and Thee alone,
Bringing Thee pleasure on Thy throne;

Only one life, 'twill soon be past,
Only what's done for Christ will last.

Only one life, yes only one,
Now let me say, "Thy will be done";
And when at last I'll hear the call,
I know I'll say "twas worth it all";

Only one life, "twill soon be past,
Only what's done for Christ will last."
...................................................
Only one life, 'twill soon be past,
Only what's done for Christ will last.

And when I am dying, how happy I'll be,
If the lamp of my life has been burned out for T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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