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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사람이 좋다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8-12-06 21:09:58   조회: 13  



나는 사람이 좋다


나는 어제 방송 설교하기 위해 방송국에 갔다 여러 사람들을 만났다.
작가, 시인, 가수, 목사님들을 여럿이 만났다.
많은 만남 중에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가장 아름답고 가치있고 귀하다.
이것은 생명과 생명 그리고 인격과 인격과의 만남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사람을 만나주시러 육체로 이 세상 안으로 들어오셨다.
Jesus came to meet the people into the world in the flesh.
하나님이 사람이 되심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은 사람을 위해서였다.
하나님의 관심의 대상은 오직 사람 뿐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만 회벅된다면 모든 다른 질서는 자연히 회복되기 마련이다.

장차 짐승들이 풀을 뜯어먹으면서 사람들과 동거함는 사람이 이미 복락원에 거처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완 동물을 기르고 심지어 그것들이 안방을 차지하고 있다.
애완 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종 부대 시설들이 처처에서 들어서고 있다.
비정상적인 일들이 대중이라는 여론과 동조에 힘입어 하나의 문화라는 이름으로 채색되고 있다.

서글프게도 많은 유기된 동물들이 남산을 뒤엎고 여러나라에서도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싫증을 느끼거나 짜증스럽거나 귀찮게 여겨지면 가차없이 내동댕이쳐 버린다.
하지만 사람은 어떤 경우에서라도 사랑과 자비와 관심의 대상이지 버림을 당해서는 안된다.

죄는 미워해도 죄지은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설득력이 있다.
죄를 짓고 싶어서 저지르는 사람이 없듯이 죄를 짓게하는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타락한 혼 속에 침투해 있던 악한 영이 충동질하여 범죄하게 하니 죄의 원인은 악한 마귀이다.

교도소에서 오랫동안 근무하고 있는 어느 형제의 말을 들어보면 이 말이 사실임을 입증한다.
사람은 따라서 지속적으로 성령으로 충만한 상태를 유지하지 않으면 악한 영에 이끌리게 된다.
누구든지 악한 영에게 이끌림을 받거나 지배를 당할 때 죄에 종노릇하게 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많은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이 나와 동등한 사람이 아닌
사물이나 비인격체로 향하고 있음은 서글픈 일이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할 때 가장 기쁘고 행복하고 가치있다고 말해야 정상이다.

누가 말했듯이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에게서 사랑받을 때 가장 행복해야 한다.
첫번째 사랑은 구주 예수님 두번째는 내 가족과 친구들 세번째는 모든 이웃들이다.
동성애가 우후죽순처럼 번지고 있는데 이는 짐승보다 못한 더러운 짓이다.

이성이 없는 미물인 짐승들도 동성애는 하지 않는다.
비정상적인 일들이 대중과 인격이라는 미명하에 정당화되고 인정받으려는 것은 미친 짓이다.
어떤 이론이나 설득으로 이를 정당화하거나 합법화하려는 시도는 죄악을 부추기는 일이다.

우리나라는 여러 방면에서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게 작금의 현실이다.
영적으로도 극심하게 침체하고 있음은 기도원이 하나둘 문을 닫을 처지에 있음으로 보여준다.
성탄절 시즌이건만 거리에서 성탄절 케럴송을 들어보기 어려운 처지가 돼 버렸다.
예수님, 십자가는 사람들의 관심에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는 것 같아 가슴아프다.
오, 주 예수님 이 나라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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