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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답다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7-09-13 23:01:36   조회: 151  



아름답다

언제 내가 아름답다는 말을 했던가?
어떤 경우에 나는 아름답다는 말을 했던가?
아름다운 것은 어떤 색깔을 가지고 있을까?
아름다운 것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어떠할까?

오늘 나는 오랫만에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다.
아름다운 그림이 나를 행복하게 해 주었다.
아름다움이란 행복의 뿌리라는 것을 알았다.
오늘 보았던 아름다움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오늘 누구에게 전도할까요 기도하고 대상자를 찾았다.
저수지 공사장에서 일하는 네 명의 인부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오찬 후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나는 다가갔다.
나는 준비해 간 전도지와 건빵과 특별히 음료수까지 손에 쥐어주었다.

이들 네 사람들이 전도지를 펴고 찬찬히 읽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약속이나 한듯이 전도지를 읽어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보였다.
나는 핸드폰으로 이 아름다운 장면이 너무 좋아서 사진에 담았다.
하나님은 복음의 미련한 것으로 영혼을 구원하신다는 말씀이 실감났다.

아하! 아름다움이란 내 마음 속에서 빛이 날 때 그려지는 모습이구나.
네 사람이 전도지를 꼼꼼하게 읽는 모습이 내게 감동으로 다가왔다.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 천국 백성으로 살아가세요라는 짧은 맨트는 언제나 유효하다.
전도란 예수님이 아름답고 자랑스러워서 말하고 싶고 알려주고 싶은 것이 아닐까.

아름다움은 무지개 빛이고 파란 하늘이며 푸른 빛 강물임을 알았다.
아름다움은 만족과 감격과 환희를 가져다주는 전령사임을 보았다.
아름다움은 비교하기 싫을 정도로 좋아보이고 자랑스러운 그림임을 알았다.
아름다움은 맑은 샘물이 흐르고 흘러 고요한 호수를 만들어내는 것을 보았다.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롬10:15)
그때가 생각났다(1)
빛과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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