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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과 미국과 한국 교회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7-08-23 11:52:49   조회: 171  



영국과 미국과 한국 교회

천국에 가는 문이 좁은 건가? 아니면 넓은 것인가?
하나님 입장에서는 원래 좁은 문이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좁아지고 있는 문같다.
천국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실감케 한다.

영국의 교회는 거의 모슬림화돼가고 있다.
현재 1750개의 모스크가 있고 300만명 이상의 무슬림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과거에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 등지에서 값싼 노동력을 수입한 결과물이다.
지금 대부분의 영국 교회 건물은 모슬림 깃발이 날리고 모스크로 변해가고 있다.

교회 건물의 80퍼센트 이상이 이미 문을 닫거나 모스크로 전용되고 있다.
어느 교회를 가더라도 나이드신 분들이 그나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정도라고 한다.
나는 궁금하다.
기존의 기독 신자들은 다 어디로 가거나 숨어버렸단 말인가?

그들이 정말 거듭난 천국 백성이자 하나님의 자녀로 살았단 말인가?
삶이 두려워서 아니면 죽음이 두려워서 교회를 떠났다는 말인가?
무엇이 그들을 교회로부터 내몰아내었는가?
교인들 중 단지 2퍼센트만 천국에 들어간다는 어떤 분의 말씀이 설득력을 얻는다.

영국은 이미 사탄 문화가 널리 퍼져있어서 기독교 가치관이 한쪽으로 밀려나 있다.
세속화의 물결, 인본주의 사상, 성적 타락, 동성애 등이 활개를 치고 있다.
비정상적이고 부도덕한 성행위가 이제는 하나의 문화적 행위 정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무슬림의 아잔 소리를 영국 전역에서 쉽게 들을 수 있게 되었음이 이를 반증해주고 있다.

대부분의 영국을 대표하는 신학교들 역시 좌경화되어 신신학의 바람이 요동치고 있다.
이런 신학교들이(Seminary) 이제는 공동 묘지(Cemetery)처럼 텅텅 비어가고 있다.
사회 전반에 걸쳐 기독교 문화는 꼬리를 감추고 사탄적인 무슬림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복음화의 외침에는 정적이 흐르고 무슬림인들의 기도 소리가 주야로 대지를 흔들고 있다.

소수의 장년 성도들 몇명이 커다란 교회 예배당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영국교회 현주소다.
위기는 사람을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준다.
영국의 현재의 영적인 위기를 보면서 누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한 눈에 보여준다.
영국의 영적인 침체는 사회 전반적인 침체와 퇴락을 부채질하게 될 것이다.

미국은 지난 8년간 오마바 행정부 시절에 급속도로 악화되었다.
무슬림이었던 오바마는 노골적으로 무슬림을 위한 갖가지 행정 공약을 실행했다.
성소수자들의 상징인 무지개를 백악관에 비추게 하고 수요일마다 무슬림 기도회를 가졌다.
무슬림들의 증가는 갖가지 사회적인 부작용을 만들어냈지만 그는 아예 눈을 감아버렸다.

그는 양의 가죽을 뒤집어 쓴 이리처럼 백악관을 지배하고 있었다.
다행스런 것은 진실하고 강력한 크리스쳔 지도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점이다.
그가 취임 후 첫 해외 방문국으로 이스라엘을 택했고 통곡의 벽을 찾음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오바마 행정부는 이스라엘과 간격이 멀어지게 했지만 트럼프는 모든 장애물을 제거해버렸다.

트럼프가 오죽했으면 새로운 이민법을 만들어 무슬림인들의 미국 유입을 차단하려고 했겠는가.
미국 역시 대부분의 신학교들이 이미 좌경화되었음은 기독교 문화가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다.
이제는 유서깊은 영국이나 미국의 어느 학교에서 공부했다는 명함을 내밀기가 민망하게됐다.
미국의 보수 신학교와 교회들이 이방 종교 문화에 야합하여 그들과 손을 잡고 있다.

성소수자들의 인권이나 평등권 운운하면서 그들의 운동과 활동에 손을 들어주고 있는 현실이다.
동성애 결혼을 연방법원에서 허용한 미국은 현재 많은 동성애자들이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고 있다.
심지어 애완 동물과 짝을 이루어 부부처럼 생활하고 있는 짐승같이 변하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다.
짐승과 결혼한다는 것은 짐승과 교합한다는 것인데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들의 행태이다.

오바마가 무슬림인들을 주변에 뒀던 것처럼 트럼프는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을 지근에 두고 있다.
그는 이스라엘과 성경에 거스리는 사람들은 거리를 두게 하고 있음이 느헤미아와 닮은 꼴이다.
미국 교회 역시 이미 빨간불이 켜져 있고 사탄 문화에 휩쓸려 뒤뚱거리고 있다.
각종 사회 악법이 등장하여 교회를 교회답게 만들지 못하도록 노골적으로 방해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기독교 문화에 대해서 문외한이요 주변 인물들 역시 같은 모양새다.
한국 교회에 결코 좋은 영향력을 끼칠 인물이 아니라는 것을 지금 잘 보여주고 있다.
이상하게 미국과 각을 세우고 있는데 이러다가 한 번 혼줄이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하더라도 한국 정부의 승인을 얻지 않고 독자적으로 할 것이다.

한국 교회 역시 영국이나 미국 교회를 많이 닮아가고 있음은 심히 우려되는 일이다.
교회의 위기는 신학교의 위기가 되어 신학교의 존립 자체가 위기를 맞고 있는 형편이다.
경제적으로 잘 사는 만큼 영적으로는 못 살게 된다는 역설적인 논리가 성립되고 있다.
한국 교회는 아주 힘들게 교회 부흥을 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세속 문화에 매몰당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지 못하는 만큼 세상은 어두워지고 퇴락해간다.
영국이나 미국 그리고 한국의 공통적인 몰락의 원인이 SODOMITE화 현상이라고 진단한다.
이들 세 나라의 공통점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성적으로 타락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늘날 성적으로 혹은 영적으로 타락하지 않는 개인이나 교회는 '이기는 자'로 남을 것이다.

한국 교회 목회자들이 세상문화를 여전히 두둔하고 옹호하고 있음은 개탄스러운 일이다.
한국 교회는 추도 예배 문화에서 왜 벗어나지 못하는걸까?
한국 교회는 그리스도인 가정에서라도 애완 짐승을 추방시키도록 왜 강권하지 못하는걸까?
네 가정 중 한 가정 꼴로 애완 짐승을 기르고 있는 게 기막힌 한국 가정의 현실이다.

개나 고양이를 내 아들이나 딸처럼 호칭하고 대하는 모습은 너무 비이성적인 추태이다.
한국도 영국이나 미국처럼 애완견을 선호하는 자들이 비밀리에 수간을 일삼고 있다.
시간 나는대로 열심히 전도하고 있지만 특별한 하나님의 만짐이 없이는 구원받기 힘들다.
사탄은 너무 달콤하고 매력적인 덫을 통해 많은 영혼들을 사냥하여 지옥으로 끌고간다.

지금 이 시대 한국 교회는 사데 교회와 같고 라오디게아 교회를 닮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살았다는 이름을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교회라고 주 예수님이 말씀하신 교회들이 많다.
'하나님의 교회'나 '신천지 교회'가 전역에 걸쳐 기존 교회에 침투하여 벌레처럼 갉아먹고 있다.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명예를 너무 좋아해서 WCC 회원으로 감투 쓰고 있음은 서글픈 일이다.

무엇보다 누구보다 영적 지도자들인 교회 목회자들이 반듯하게 목양하는 일이 중요하다.
목회자는 올곧은 사람, 직선적으로 살아가는 사람, 경건의 능력을 가진 자로 목양해야 한다.
바울이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은 자처럼 여러분들은 나를 본받으시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어느 나라나 교회를 평가할 때 그 기준은 건강한 교회 목회자들의 생활 양식이 바로미터가 된다.

목회자들의 생활 양식은 교회와 사회 더 나아가서 국가의 존망을 좌우할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높은 미덕과 공중에서 활공하는 독수리처럼 한 차원 더 높은 생활 양식이 체질화돼야 한다.
그는 누구보다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만민들에게 공개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간증이 있어야 한다.
더 많이 엎드려 기도하고, 더 확실하게 성별된 삶을 추구하고, 목양에 올인하는 일이 긴요하다.

로마서 12장 1절 말씀처럼 세상에 Conformed 하지 말고 자신을 Transformed 하여 살아갈 때다.
세상을 따라 살 것인지 아니면 변하여 새롭게 된 모습으로 살아갈 것인지는 자신의 몫이다.
오직 성경 말씀을 모든 삶의 기준과 척도로 삼고 살아간다면 하나님을 미소짓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보듯이 매일 매일 말씀의 거울에 비춰서 나를 본다면 더 거룩해질 것이다.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의 마지막 목표는 만주의 주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이다.
Our Final Goal of Life is to be like Jesus Christ our Lord of lords ultimately.
누가 천국에서 큰 자인가?
말과 혀로만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을 실행하는 자요,
거룩하고 충성스런 믿음의 사람이다.
빛과 어두움
낙서 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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