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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는 매일 밥먹듯이 하라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7-07-28 16:40:35   조회: 133  



전도는 매일 밥먹듯이 하라

밤새도록 내리던 비가 오전에도 계속 내린다.
그동안 긴 가뭄으로 인해 목말라했던 대지를 푹 적셔주고 싶은가 보다.
나는 비오는 날은 무조건 좋아한다.
언제라도 비오느 날에는 내 마음이 잔치하는 날이다.

비를  둟고 전도하러 집을 나섰다.
오늘 전도할 대상은 따로 정해져 잇지 않았다.
비가 오기 때문에 바깥보다는 건물 안에서 전도하고 싶어졌다.
터미널에 들러 승객들과 기사들에게 골고루 전도지와 건빵을 분배했다.

식당에 들러 음식을 장만하고 있는 주인과 종업원들에게 전도지를 돌렸다.
사무실에 들러 일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전도지를 배포했다.
병원에 들러 환우들과 보호자들과 간호사들에게 골고루 전도지를 나눴다.
택시 기사들과 승객들에게도 전도지를 나누며 대화를 나눴다.

오늘 하루 다양한 사람들에게 전도지와 건빵을 나누며 예수님 믿고 구원얻기를 간청했다.
내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에게 전도해야 할 것이다.
내가 누군가를 우해 선한 일을 하고 싶다면 전도하여 구원얻도록 해야 할 것이다.
내가 남을 위해 선한 일을 하고 싶다면 먼저 예수님 믿도록 전도하는 일을 해야 할 것이다.
내가 남을 위해 가장 좋은 선물을 전해주고 싶다면 전도하여 예수님을 알도록 해야 할 것이다.

내가 누군가가 정말로 잘 되기를 바란다면 전도해야 한다.
내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먼저 전도하여 구원얻도록 해야 할 것이다.
내가 남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공평하게 나눌 수 있는 선물이 있다면 우리 주 예수님을 소개하는 일이다.
내 생애 중에 우리 주 예수님보다 더 사모하고 사랑하고 존귀히 여길만한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나는 우리 주 예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자 아버지시며 나의 기쁨이자 보화이시기 때문에 행복하다.
내가 가장 아끼고 보화처럼 여기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여 구원얻게하는 일이 소중하다.
하루에 세번씩 거의 무의식적이거나 습관적으로 밥을 먹듯이,
습관적으로 생활화가 되어서 자연스럽게 접촉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도하는 일이 요긴하다.

오늘날까지 전도하는데 이정* 집사님의 헌신적인 후원과 관심이 커다란 역할을 했다.
이 집사님의 정성을 다 하는 섬김과 후원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전도하는 데 힘을 얻고 있다.
하늘 나라에서 전도하는 일에 후원으로 협력하시는 이 집사님께도 상이 클 것이라 확신한다.
일회적이고 화살처럼 지나가는 세월 속에 하나님이 칭찬하시고 기뻐하시고 상주실 일에 부요해지자.
죽고 썩고 없어질 이 세상에가 아니라 하늘 나라에 보화를 쌓는 일은 엄청 지혜롭고 복된 삶이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초면이든 구면이든 그 사람의 영혼의 상태에 관심을 갖게 된다.
이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인가?
아니면 예수님없이 살아가는 불쌍한 사람인가?
지금 이 사람에게 내가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전도하여 구원얻게 하는 일이다.
잃어버린 영혼, 길 잃은 양, 영생이 없는 사람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봉사는 전도하는 것이다.
낙서 한 페이지
내가 아끼는 지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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