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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칼을 대는가?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7-05-16 19:44:22   조회: 305  




왜 칼을 대는가?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아사가 왕이 된지 삼십구 년에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아사가 위에 있은 지 사십일 년에 죽어 그 열조와 함께 잤다(역대하 16:12-13)."

오늘날에도 많은 믿는 이들 중에는 아사 왕처럼 자신에게 있는 질병 문제를 다룰 때,
하나님을 신뢰함보다 인간의 의술을 더 의지하는 이들이 많다.
내 주변에도 목사, 장로, 집사, 권사님들이 병들었을 때 어떻게 처신하는가 지켜보면
십중팔구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인도하심 받기보다는
인간의 의술을 더 따르고 의지하는 것을 볼 때마다 마음이 저려온다.

몸에 병이 들었을 때 일단 수술칼을 몸에 대면 그떄부터 하나님의 손길은 떠나게 된다.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간구할 때 역사하신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하나님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신다(대하 16:9).'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고 멀리 계신 것 같고,
자기를 돌아보시지 않는 것 같아 사람들은 편리하게 인간의 의술을 의지하게 된다.
진정으로 믿음의 사람이라면 '저를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라는 심정과 믿음으로 제반 문제 혹은 질병의 문제를 안고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

성경 안에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고침을 받기도 하고,
갖가지 무겁고 중한 병에서 회복되고,
죽을 병에서 살아나기도 하고,
질병으로 사형 선고를 받았지만 생명이 연장되기도 했다.
어떤 이들은 죽었다가도 다시 살아다는 일시적인 부활도 체험했다.

현대 의학이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인간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더 약화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이전보다 더 많이 생긴 약국이나 병원이 가까이 있기 때문에
많은 믿는 이들이 너무 쉽고 편리하게 아무 거리낌없이 병원문을 노크하고 있다.

사람은 심각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에 그 사람의 믿음의 현주소가 드러나는 법이다.
평안할 때에는 모두가 다 일등 신자처럼 말하고 행동하기 쉽다.
그러나 일단 결코 가볍지 않은 문제에 직면했을 때네는 숨겨진 속사람의 진상이 나타난다.
끝까지 믿음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믿음을 곁에 내려두고 내 생각과 손을 잡을 것인가?
에스더처럼 오늘날에도 '죽으면 죽으리라'는 순교적 신앙이 빛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나와 아주 친밀한 목사님은 어떤 심각한 암에 걸렸고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가족들이 서둘러 입원을 예약하고 수술 날짜까지 미리 받아놨었지요.
하지만 목사님은 병원에서 수술하는 것을 거절하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기로 했답니다.
병원에서 한 달에 두번씩 건강 체크(질병 진행 과정)하는 걸로 만족하기로 했었지요.

목사님은 특별히 복용하는 약도 없이 이전보다 더 많이 기도하고 찬양하는 생활을 합니다.
최근에 최종 진단을 내렸던 병원에 가서 진행 상태를 정밀 검사를 했더니....
거의 98퍼센트 치료가 되고 2% 정도만 암덩어리가 남았다고 합니다.
암이 몇 달 동안에 작아지고 녹아져서 거의 건강이 회복되었다고 합니다.

수술 안하고, 약 안 먹지만 전심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한 결과라고 믿습니다.
주변에 많은 믿는 이들에게 좋은 모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하! 수술하지 않아도 이렇게 암덩어리가 작아지고 녹아져서
없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실증해주고 있는 겁니다.

믿음에는 이론적 믿음과 실천적 믿음이 있습니다.
이론적 믿음이란 문자 그대로 머리로 알고 이해하고 믿는 신념같은 믿음입니다.
실천적 믿음이란 이해하고 믿고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순종하고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고 실천하는 행함이 있는 믿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는 말씀이 이에 해당합니다.

히브리서 11장에는 많은 믿음의 거장들의 발자취가 기록돼 있다.
누가 무엇을  믿음으로...믿음으로.... 믿음으로......
진정한 믿음이란 변하지 않고 죽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변절하지 않고 타협하지 않고
비굴하지 않고 배신하지 않고 상록수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동일한 모습을 보여준다.
상록수 신앙을 가진 자라야 이 마지막 때에 '이기는 자'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상록수 신앙이란 무엇인가?
늘 푸른 신앙,
늘 불변한 신앙,
늘 하늘을 바라보는 신앙,
늘 하나님을 편들어주는 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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