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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복기(Incubation Period)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7-04-07 06:16:06   조회: 518  



잠복기(Incubation Period)


우리에게는 잠복기를 명심하고 생활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사람은 체질에 따라 그리고 유전적인 형질에 따라 잠복기가 다르다.
어떤 사람은 평생 담배를 피워도 폐암에 걸리지 않지만,
어떤 사람은 담배를 입에 문지 10년 안에 폐암에 걸리기도 한다.
심지어 먼지가 많이 일어나는 공장이나 일터에 일해도 폐암에 걸리기도 한다.

최근에 장수한 할아버지가 별세했는데 평생동안 소주를 마셨다고 한다.
소주를 마시되 식후에 한두잔 정도 건강을 위해 꾸준히 마셨다고 했다.
그분의 지론에 의하면 식후에 마시는 한두잔의 약주는 소화와 활력을 준다고 했다.
이처럼 평생동안 소주를 마셨지만 적당량을 꾸준히 마시면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평생동안 콜라 음료수를 밥에 말아서 먹었지만 당뇨에 걸리지 않았다고 했다.

어떤 사람은 사람에 따라 내성이 취약한 부분과 강한 부분을 가지고 있다.
나는 어떤 체질을 가지고 있으며 나는 어떤 분야에 내성이 강하고 약한지 알면 좋겠다.
내 주변에 많은 지인들이 위암과 폐암 그리고 췌장암으로 세상을 일찌기 떠났다.
대부분의 질병 중 암은 그 잠복기가 길어서 단시간 안에 발견해내기가 쉽지 않다.

많은 질병은 우리의 식습관과 질결돼 있어서 음식을 절제하고 조심하는 게 중요하다.
어떤 공장에 외국인 지체가 쓰러져 병원에 데리고 와서 중환자실에서 건진을 했다.
당 수치가 1천을 넘어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라고 해서 거부했지만 의사를 설득했다.
퇴원한 뒤 확인해보니 모든 음식을 요리할 때 식용유와 설탕을 과다 사용한 결과였다.

평소에 오염되지 않은 물과 음식물 그리고 쾌적한 공기와 환경이 건강에 이롭다.
많은 운동 중에 등산은 모든 사람들에게 건강에 아주 좋은 운동이라 할 수 있겠다.
등산을 할 때 맑은 공기를 마실 때 내장이 튼튼해지고 두뇌 활동을 촉진한다.
소화를 돕고 수면에 도움을 주며 약한 체질을 강화시켜주기 때문에 내성이 강해진다.

질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필요한 운동은 등산이다.
등산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으면서도 혼자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시간과 마음만 허락한다면 누구든지 어디서든지 즐길 수 있는 운동이 등산이다.
많은 질병들이 요산요수라는 말처럼 산과 물을 가까이 하면 자연치유 혜택을 본다.

나는 등산 전문가는 아니지만 많은 운동 중에 등산이 내 체질에 맞아서 즐기는 편이다.
나 혼자 등산다니지만 나 홀로 등산하는 게 이제는 편하고 자유로운 것은 내 성격이다.
등산하면서 찬양과 고백과 기도는 기본이지만 맑은 공기가 건강에 너무 좋은 것이다.
등산하면 시간가는줄 모르는 것은 코스가 길든 짧든 혼자서 할 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 주 예수님도 한적한 곳을 찾아 하나님 아버지를 독대하여 깊은 기도를 하셨다.
많은 시간을 기도하는데 할애하셧던 주 예수님처럼 나에게 기도 시간은 너무 귀중하다.
많은 발걸음과 활동보다는 잠잠히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교통하는 게 더 낫다.
내적 치유와 외적 치유가 동시에 일어나는 자연 치유 현상을 등산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잠복기는 사람마다 차이가 잇지만 중요한 것은 반드시 잠복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점이다.
가령 내게 위암의 잠복기가 10년이라면 10년 이후부터는 위에 해로운 음식을 거절해야 한다.
폐암의 잠복기가 20년이라면 그때부터는 맑은 공기를 마시고 폐를 강화시키도록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잠복기를 무시하거나 외면한 채 치유와 회복 시기를 놓치고 있는 게 문제다.

주변에 병에 걸린 사람들을 관찰하면 잠복기를 지나 발병된 사실을 모른채 생활하고 있다.
몸이 너무 이상해서 주의깊게 검진하다보면 그때서야 너무 늦엇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차린다.
몇 달 전에 이원* 선교사를 만났을 때 내가 말은 안했지만 얼굴에 핏기가 없고 느낌이 안좋았다.
내심으로 몸이 어디 아픈건가 생각했었는데 이상 징후가 있어서 검진하니 신장암 말기란다.

사람마다 체질과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 잠복기를 10년 전후로 보면 맞아떨어진다.
10년 정도 장기간 육류와 기름기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위암에 확률이 거의 100퍼센트다.
동남아에서 온 외국인 지체들 식생활을 관찰하면 거의 모든 음식을 기름에 뛰겨서 요리한다.
육류와 기름기 있는 음식은 건강에 아주 해로운 음식이기 때문에 누구나 피해야 한다.

대신에 모든 자연 식품(요리나 가공하지 않은 음식)은 건강에 좋기 때문에 자주 먹는 게 좋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생과일, 생야채, 생우유, 토종꿀처럼 자연 식품은 모든 체질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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