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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더듬증 치유 사역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8-09-17 19:34:55   조회: 85  



말더듬증 치유 사역

아프리카 바울 형제가 주일 예배에 출석했다.
오후 상담 시간에 그는 종이 한 장을 내게 내밀었다.
그는 상담 내용을 종이에 써서 내게 보여주었다.
그는 글 쓰는데는 조금도 불편함이 없었다.

하지만 그가 말할 때는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힘들었다.
그는 심한 말더듬증을 가지고 있었다.
입이 있어도 제대로 말을 할 수 없으니 얼마나 답답하고 속상할까?
그의 눈빛은 간절했다.
나는 그의 마음을 읽어내었다.

지난 한 주간 동안 바울 지체를 생각하면서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어느 날 주 예수님께서 내게 기도의 부담을 주셨다.
주께서는 나더러 바울 형제를 위해 치유 기도를 하라고 하셨다.

어제 주일에 바울 형제가 다시 주일 예배에 참석했다.
설교 시간에 강단 앞으로 나오게 했다.
예수님께서 Preaching Teaching Healing 사역을 하셨으니
나도 역시 예수님처럼 사역을 하고 있다고 선포했다.

그리고는 신앙 고백을 따라서 하게 한 후 치유 기도를 했다.
나는 그의 치유를 위해 간절히 믿음으로 기도했다.
기도를 마친 후 치료자이신 주 예수님께서
바울 형제의 말더듬증을 치료하셨다고 선포하라고 하셨다.

함께 예배하고 있던 지체들도 나의 치유 선포에 함께 아멘으로 화답했다.
나는 바울이 제 자리로 돌아가 앉을 때까지 그를 지켜보았다.
그가 자리에 앉자마자 그를 다시 그 자리에서 일어서게 했다.
그리고 주 예수님께서 바울 형제의 말더듬증을 고쳐주셨으니
믿음으로 기도하길 바란다고 하면서 1-2분 정도 기도해볼 것을 요청했다.

그는 주저함없이 일어서더니 물이 흐르듯이 막힘없이 기도를 이어갔다.
바울 형제는 원고없이 즉석에서 1분 가량 서서 그렇게 기도를 했다.
바울 형제가 기도를 마치자 우리는 축하의 박수를 쳐주었다.
그는 생전 처음으로 입을 열어 공개적으로 기도를 하게 되었다.

현대 의학으로나 어떤 의사도 고칠 수 없었던 말더듬증을 우리 주 예수님께서
나로 하여금 그를 위해 치유 기도를 하게 하시더니 완벽하게 고쳐주셨다.
오찬 시간 후 개인 상담 시간에 함께 대화할 때는 지난 주와는 완전히 딴 판이었다.
그는 놀랍게도 전혀 어색함없이 대화를 이어갔었다.

그가 정말 지금까지 말더듬증으로 살아왔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였다.
단 한번의 기도로 말더듬증이 말끔히 치료되는 모습을 우리 모든 지체들이 목도했다.
나는 지금까지 사역을 하면서 여러 종류의 치유 사역을 했다.

오늘처럼 말더듬증을 치유 기도를 통해서 고침받은 것은 처음 경험하는 일이었다.
치유 사역의 필요성과 중요성은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더욱 간절히 갈망케 한다.
우리를 치료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나더러 어쩌란 말인가
침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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