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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실패란 없다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7-12-18 11:47:15   조회: 150  



나에게 실패란 없다

성경책 속에는 사람의 눈으로 볼 때는 실패자들로 가득 차 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실패했다.
아벨이 형에게 살해당하는 실패를 경험했다.
모세가 요단강을 건너지 못하는 실패를 맛보았다.
세례 요한이 목베임을 당하는 실패자가 되었다.

바울은 안방 드나들듯 감옥을 들락거려야 했다.
사도 요한은 밧모라는 고도에 유배되어 노년을 보내야 했다.
베드로로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처형당했다.
어떤 이들은 목베임을 당하거나 산 채로 화형당하기도 했다.
예수님 믿음과 그분 이름 때문에 사지가 찢겨지거나 몸을 톱으로 켜서 동강냈다.

눈을 크게 뜨고 자세히 읽어보노라면 제대로 된 반듯한 삶을 살아온 이들이 많지 않다.
모두가 한결같이 우여곡절이 많고 사전수전을 다 겪으며 살았음을 보여준다.
우리의 인생이 결코 만만치 않을 뿐 아니라 영적 생활도 다르지 않음을 알게 한다.

나는 누구못지않게 산전수전 겪고 여러가지 풍상을 겪으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다.
죽을 고비를 넘긴 적만 하더라도 여섯번 이상이나 된다.
연탄 개스 마셔서 세번씩, 오토바이 사고로 세번씩 사선을 넘나들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손길이 없었다면 나는 반신불수가 되거나 이 세상에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들에게는 모든 일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간다는 말씀은 모든 믿는 이들에게 진리요 생명이며 힘의 원천이 된다.
욥이 인생의 온갖 풍상을 겪은 모델처럼 된 것은 하나님이 그를 심하게 다루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요긴하게 사용하시길 원하는 종일수록 강도높은 훈련 과정을 밟게 하신다.

예수님의 사생애 30년, 모세의 광야 생활 40년, 바울의 사막 생활 3년이 이를 반증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젊은 나이에 인생의 온갖 풍상을 경험한 것은
모든 사람의 눈높이를 위한 하나님의 안배라고 여겨진다.

사람들을 대할 때 경험의 재경험을 통해 그들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포용하는 능력을 갖게한다.
예수님께서도 육체에 계실 때에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하나님께 올리셨고, 그분이 받으신 고난을 통해 순종함을 배우셨다(히 5:7-8절)는
말씀들이 예수님의 지상에서 고단한 삶을 사셨음을 대변하고있다.

누가 왜 실패자의 삶을 살아가는가?
하나님이 예수님 없이 살아가는 삶과 그 사람이 진정한 인생의 실패자이다.
따라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실패자나 실패하는 삶이란 없다.

믿음의 분량을 따라 주어진 사명따라 죽기까지 충성하는 삶이 남아있을 뿐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이라면,
바울처럼, '믿음의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달려갈 길을 다 마쳤노라'고 고백할 수 있도록 삶을 책임있게 살아가야 할 것이다.

변화산에에서 예수님과 함께 나타나 대화를 나누었던 모세와 엘리야를 생각해보라.
그분들이 지상에서 어떤 사람으로 어떠한 삶을 살아갔던가?
이들은 천국에 이르렀고 주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에게 천국의 광경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빌3;21).'
모세와 엘리야처럼 그렇게 믿음 생활 잘 하기를 바라고 계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읽어낸다.

오직 사탄과 그의 추종자들만 인생의 실패자들이요 영적 전쟁의 패배자들이다(계12:7-12).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16:33)고 예수님은 선포하셨다.
실패자의 반대말은 이기는 자이다.

우리는 반드시 이기는 자의 삶을 살아내야 한다.
계시록 2-3장에서 일곱 교회에게 주시는 특별한 약속은 이기는 자들의 삶과 직결돼 있다.
이기는 자의 삶이란 어떠한 것인지 예수님과 모세와 엘리야를 통해 더 분명히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 꿈에 나타나시어 이기는 자의 삶의 원칙 7가지 말씀을 실행하기를 갈망하고 있다.

1. 어린아이 같이 되어라
2.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
3. 내가 너희를 사랑함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4. 단순하게 살아가거라.
5. 항상 기도하여라.
6. 항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여라.
7. 항상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으라.

바람이나 공기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확실하게 존재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세계를 지배하고 다스리고 있다.
눈에 보이는않는  것들이 눈에 보이는 것들보다 먼저 지음을 받았다.
눈에 보이는 세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위해 존재한다.

물질적인 것들이 영적인 것들을 위해 존재하고 활동한다.
가시적인 물질적인 세계가 3차원이라면 불가시적인 영적인 세계는 4차원의 세계이다.
따라서 4차원의 세계는 3차원의 세계를 관통하고 통제한다.
모든 믿는 성도들은 3차원의 세계를 훌쩍 뛰어넘어 4차원의 세계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부할하신 후의 예수님의 움직이심은 4차원의 삶과 초월적인 삶의 예표가 되셨다.
성경은 우리가 이미 하나님의 보좌 옆에 앉아 있다라고 선언하고 있다.
이 말씀이 믿어지는가? 아니면 이해할 수 있는 말씀인가?
이에 대해서 성경은 이미 현재완료형으로 이미 완성된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엡2:6).'

사람들은 성공이나 실패라는 말을 할 때 분명히 정해 놓은 어떤 기준이 있는 것 같다.
남들이 보기에 특별하게 어떤 일을 잘 해 냈을 때, '아 저 사람은 성공했네'라고 말한다.
반대로 어떤 일이 제대로 잘 되지 않을 때 사람들은, '아 저 사람은 이번에도 실패했네'라고 말합니다.
어떤 일을 잘 하거나 못했을 때를 구분하여 성공과 실패를 운운하는 것은 대단히 유치한 발상이다.

최근에 유명한 젊은 가수가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목매달아 죽었다.
사람들은 그에 대해서 뭐라고 말할까?
인생의 성공자가 됐다가 실패자로 끝났네라고 말 할 것인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사망의 그림자가 스쳐 지나갈 뿐이지 오래 머물러 있지 않는 법이다.

매일 많은 사람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운명을 달리하고 있다.
어제도 제천 복합시설 건물에서 무려 29명이 한꺼번에 화재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이들 중에는 크리스쳔도 있고 불신자들도 있었을 것이다.

만일 그들 중에 구원받은 자녀로 살다가 죽었다면 그는 당연히 인생의 성공자이다.
그들에게는 장래에 보장된 부활과 영생의 소망이 있을 뿐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거룩한 성에서 영생복락을 누릴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전능하신 하나님과 영존하시는 아버지 (이사야 9장 6절)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 행복이나 불행  
혹은 성공이나 실패를 논하는 것은 불합리하고 부질없는 일이다.
우리는 이런 담화나 논쟁에 휘말려서는 안될 것이다.
하나님의 손
귀신은 악성 바이러스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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