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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가 안 되는 질병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7-05-18 08:45:21   조회: 133  




치유가 안 되는 질병

건강을 위해서 나도 등산과 산책을 즐기는 편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 등산, 산책, 수영 등으로 건강을 지키려고 한다.
몸의 건강을 위해서는 이처럼 지속적인 운동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의 양이 아니라 질이 건강을 좌우한다.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하더라도 무절제하게 가리지 않고
술과 담배를 즐기고 기름진 음식을 즐긴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오늘날 내가 먹는 음식은 가까운 장래에 나의 어떠함을 결정한다.
What I have today determines what I am in the near future.

지금은 질병이 하두 많아서 다 헤아리기가 어려울 정도다.
병원에 문병을 가보면 이런 병도 다 있었는가 싶을 정도로 희귀병도 많다.
어떤 사람은 자연 치유를 통해서 회복된다.
어떤 사람은 수술을 통해서 치료받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약물 치료를 통해서 고침받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소수이지만 성령의 능력으로 치유를 경험한다.

현대인들은 안방 드나들듯이 병의원을 너무 쉽게 찾는다.
주변에 병원이나 의원이 많다보니 너무 쉽게 병의원을 찾을 수 있겠다.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병원과 의사들 신세를 많이 지고 있다.
나도 일년에 한번씩 종합 검진을 받기 때문에 예방 차원에 도움이 된다.

현대인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요인으로는 무엇보다 몸의 건강이 최고인 것 같다.
돈은 잃어버려도 좋지만 건강을 잃어버리면 회복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은 예외없이 자기 몸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관심이 크다.
제아무리 부자라 해도, 유명인이라해도 일단 병들어버리면 사형 선고를 받은 것과 같다.
최근에도 잘 알려진 유명한 텔렌트와 교수님들이 질병으로 별세하는 걸 보았다.

하나님은 많은 경우에 우리의 질병을 고쳐주시길 원하신다.
우리가 병들어 죽는 것은 하나님의 원래의 선한 뜻도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과 혼이 잘 되고 몸도 강건하고 범사가 형통하길 원하신다.
예수님의 사역인 Preaching, Teaching, Healing 중  1/3이 치유하는 사역이었다.
마가복음은 예수님께서 다양한 질병을 가진 사람들을 열거하고 그들을 고쳐주셨다.
중풍병자, 귀신들린 사람, 벙어리, 귀머거리, 앉은뱅이, 소경, 혈루증, 간질, 피부병 등등.

예수님 당시에도 각종 질병을 가진 사람이 많았지만 지금은 더 많이 심각하다.
2천년 전에는 지금처럼 에이즈에 걸려 죽은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은 환자 3명 중 한 명이 암 환자일 정도로 암이 창궐하고 있다.
현재 내 주변에 질병을 가진 사람들만 봐도 암 환자가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췌장암, 대장암, 전립선암, 위암, 폐암, 갑상선암, 유방암....

예수님이 가시는 곳에는 많은 환자들이 몰려들었다.
예수님은 이들을 귀찮아하시지 않으시고 일일이 말씀과 능력으로 고쳐주셨다.
이들 환자들의 공통점이 무엇인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들의 질병을 고쳐주실 것을 믿었다.
아무리 자비로우신 예수님이라 하더라도 본인이 병 낫기를 갈망하지 않으면 안된다.
예수님 앞에 나온 무리들은 적어도 예수님이 치료해주실 것을 믿었다는 게 중요하다.

그런데 오늘날은 어떠한가?
많은 믿지 않은 사람들은 차치하더라도,
믿는 사람들이 병들었을 때 의사를 찾아가는 가 아니면 예수님께 나오는가?
누구를 더 가까이 하는가?
눈에 보이는 내 주변에 있는 의사를 너무 쉽게 찾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병원 가서 일단 몸에 메스를 들이댄 사람은 그런 방식으로 치유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일단 수술한 사람은 하나님이 관심하시고 치유해주실 것을 기대하지 말라.
하나님은 두 마음을 품은 자가 누구인지 너무나 잘 알고 계신다.
병원에서 일단 수술한 사람은 그가 하나님보다 의원을 더 의지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몸에 질병이 생겼을 때 하나님보다 의원을 더 의지했던 아합왕(대하16:12)과 같은 이들이 많다.
그가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일을 많이 했지만 질병에 관한 한 그는 사람을 더 의지했던 것이다.

김 목사님은 전립선 암 판정을 받앗지만 끝까지 수술을 거절하고 하나님을 바라보았다.
남들은 비웃었지만 그는 끝까지 하나님만 전적으로 믿고 신뢰하려고 했다.
병을 알게된 지 거의 일년이 지나간 지금 거의 완치에 가깝게 치유되고 있다.
하나님이 그의 몸을 만지시고 치유하고 계심을 우리로 하여금 느끼도록 회복되고 있다.

병들었을 때에 히스기야 왕(왕하 20:3)처럼 전심으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
많은 경우 병들었을 때에 보면 그 사람의 신앙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다.
이런저런 이유가 많겠지만 병원 문을 먼저 두드리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겠는가.
몸의 질병은 몸의 기능이 저하되고 비정상적으로 역기능할 때도 많지만,
많은 경우 악한 영들과 사탄이 공격할 때 병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구약의 욥의 경우도 사탄의 공격을 받아 죽기보다 더 힘들고 모진 고통을 겪어야 했다.

예수님께서도 그냥 병든 자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귀신들려 벙어리 된 사람처럼
각종 악한 귀신의 공격을 받아 몸에 탈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몸의 질병이 아니라 몸 안에 있는 귀신을 볼아내는 일이 우선이다.
질병을 몸 안으로 가지고 들어온 병마는 그가 쫓겨날 때 가지고 왔던 질병도 가져간다.

그동안 회당에 많은 사람들이 출입했지만 그들 중에 귀신들린 사람이 있다는 걸 아무도 몰랐다(막1:23).
예수님이 회당 안으로 들어오시자 마자 귀신은 벌써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예수님이 다가오시는 것을 알아챈 귀신이 말했다.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를 통해서만 귀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쫓아낼 수 있다는 게 놀랍다.

오늘날 당사자가 모를 뿐,
그 사람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몰라서 그렇지
귀신들린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다.
많은 살인과 싸움과 재나늘 대부분이 악한 영인 귀신들이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다.
사람들은 이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오랫동안 장기 복역수와 사형수들을 상담하고 관찰하고 관리하고 있는
박효* 장로님 애기를 들어보면 많은 범죄의 배후에는 악한 영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은 귀신은 충동질하여 악한 일을 하도록 만든다고 한다.
때로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범죄하므로 감쪽같이 사람들을 속이기도 한다.
하룻밤새 어떻게 집 앞 딱딱한  마당을 사람 키가 넘도록 파서 시체를 매장할 수 있겠는가?
혼자서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도 귀신이 초인적인 힘을 주면 이게 가능하다고 한다.
따라서 과학 수사를 하는 사람들도 귀신의 존재를 알지 못하면 실상을 알아내기 어렵게 된다.

가장 고치기 어려운 질병은 무엇일까?
자신이 질병에 걸린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이다.
몸이 안 좋아서 건강 검진하여 결과가 나오면 그것을 인정해야 하는데,
그걸 인정하지 못하고 자신은 질병이 없다고 우기는 사람이 종종 있다.
내가 왜 이런 쓸데없는 병에 걸리는 사람인가?
내가 누군데 이런 질병에 걸려야 한단 말인가?
이렇게 자기 변명에 급급한 사람은 어떤 의술로도 고치기 어려울 것이다.

귀신들린 사람이 스스로 귀신들렸다고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었는가?
귀신들림처럼 영적인 질병은 영적으로라야 분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사람이 귀신들린 것도 질병 중에 심각한 영적인 질병으로 분류하셨다.
귀신은 어떤 틈이 생기거나 동기부여가 생기면 어김없이 몸 안으로 파고든다.

냇가를 걸어다니다 보면 나도 모르는 새 피부를 파고들어 피를 빨아먹는 벌레와 흡사하다.
나는 고등학교 때 사람의 몸과 입을 통해 귀신이 다양한 목소리로 말하는 걸 들었다.
이런 귀신들림을 모방하고 흉내내어 무당들이 푸닥거리할 때 활용하고 있다.
진짜 무당은 악한 영인 귀신으로 충만한 사람이 귀신의 힘을 빌어 굿을 한다.
따라서 성령 충만한 사람이 접근하면 귀신은 무서워 벌벌 떨면서 굿을 못하게 된다.
무당이 굿하는 곳에 가 보면 내가 누구인지 혹은 무당이 누구인지 진실이 밝혀진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사람을 일으켜 준다.
아멘!
마음이 뜨거워질 때 기도하라
왜 칼을 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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