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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의 종말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7-06-14 06:52:19   조회: 95  



지구의 종말

예수님은 마태복음 24장에서 지구의 종말에 대해서 소상하게 예언하셨다.
요약하자면 이 지구는 주께서 예언하신 대로 종말을 향해 달음박질하고 있는 셈이다.
아무도 어떤 힘으로도 망가져가는 이 지구를 살릴 수 없다.

나는 지금 망가져가고 있는 두 개의 기계를 사용하고 있다.
하나는 복사기이요 다른 하나는 내 손 안에 있는 스마트폰이다.
복사기로 여러가지 자료들을 복사해 왔고,
지금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주보를 복사할 때는 요긴하게 사용한다.

그런데 카트리지를 여러번 재사용했더니 이제는 제 기능을 못한다.
새 카트리지를 사고 싶어도 이 종류의 복사기는 단종되어서 구할 수 없다고 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폐기처분해야 한다.
이것은 나 뿐 아니라 누구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도록 망가져버린 것이다.

다른 한 가지는 스마트폰이다.
하두 이상해서 서비스센터에 가서 살펴봤더니 기계가 고장이 난 게 아니라,
기계 성능이 다 해서 수리가 아니라 교체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남들이 전화를 하면 전화기가 꺼져있다는 안내 음성이 들리고,
문자를 보내도 문자 표시가 나타나지 않는거다.

핸드폰을 껐다가 다시 켜면 누가 전화했고 문자 보낸 자료가 한꺼번에 다 뜨는 것이다.
필요한 때에 통화를 못하고 문자를 전달 못하니 상대방도 불편하겠지만,
나 역시 필요한 때에 전화를 못 받으니 불편한 것은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아직도 새 것으로 교체를 못 하고 있으니 워낙 기계값이 비싸기 때문이다.
이것은 누가 사용하고 싶어도 더 이상 제 기능을 못하므로 폐기처분해야 한다.

이 지구 역시 폐기처분해야 할 정도로 심하게 망가지고 있다.
과거에는 홍수로 이 지구가 한번 망가졌지만,
앞으로는 머지않아 하늘에서 내려오는 불과 유황으로 인해 망가져버릴 것이다.
사람들이 말하는 아마겟돈 전쟁이나 세계 제 3차 전쟁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리시는 불의 재앙으로 인해 회복 불가능하게 망가져버릴 것이다.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벧후 3:10,12-13)."

안성 근처에 있는 저수지를 돌아볼 기회를 가졌다.
진천 초당 저수지, 용인에 있는 이동 저수지, 안성의 고삼 저수지
와 금강 저수지와 칠곡 저수지, 용설 저수지, 미산 저수지, 마둔 저수지 등이다.
나는 정말 깜짝 놀랐다.
내가 둘러본 모든 저수지들이 거의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다.
내 눈을 의심할 정도로 저으기 충격을 받았다.

물이 더위로 인해 증발도 많이 하겠고,
논에 물을 대주느라 급속도로 수량이 줄어든 때문이기도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장기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렇게 매말라가는 저수지를 본 적이 없다.

지금처럼 이렇게 비가 내리지 않으면
모든 면에 직격탄을 받게 된다.
레미콘 회사, 식당,  공장에 공급하는 물, 지하수도 고갈되고,
논은 물론, 식수 공급에도 차질이 생긴다.

특히 산천 지역이나 계곡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계곡에서 흐르는 물이 말라버리고
지하수도 파기 어려우니 생활고에 막대한 어려움을 준다.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들에게도 마찬가지로 크나큰 시련을 준다.

해수의 온도의 상승은 고기들을 멀리 가도록 해버리기 때문에 어획량의 감소로 나타난다.
과일, 야채, 농식품과 어류, 가공식품 등 전반에 걸쳐 모든 물가가 치솟을 것이다.
이미 계란 한 판 값이 9900원인데 내릴줄 모르고 있다.
금년에 AI라는 괴질 때문에 수천만 마리 닭을 살처분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렇게 가뭄으로 인해 한 번 망가져버리면 다시 회복이 안된다는 점이다.
이 땅 위에 예전처럼 비가 많이 내리길 기대하기는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찬 공기와 더운 공기가 섞여야 비가 내리거나 눈이 오는 법인데,
이상 고온 현상으로 인해 더운 공기가 한반도를 비켜가버리고 있다.

앞으로 한반도에 예전처럼 비가 많이 내릴 것이라고 어느 누가 보장할 수 있겠는가?
우리나라가 가뭄에 시달리듯이 어떤 나라는 홍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떤 나라즌 잦은 지진 혹은 화산 폭발로 인해 고통당하고 있다.
심지어 무슬림 IS의 전쟁놀이로 인해 많은 나라들이 긴장하고 있다.
최근에도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지에서 이들과 전쟁을 하고 있다.

하나님은 옛적부터 세 가지 수단을 사용하여 그분의 통치를 이어오셨다.
자연 재해와 전쟁과 질병을 통해서이다.
많은 비와 바람과 눈 혹은 더위와 가뭄과 지진과 화산,태풍, 해일 등은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다.
각종 질병을 통해 하나님은 사람을 징계하시거나 심판하실 때 사용하시기도 한다.

에이즈나 각종 질병들 역시 하나님이 징계의 수단으로 사용하신다.
각종 크고 작은 전쟁 역시 하나님이 허용하시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사람은 온 우주의 통치자가 하나님, 전능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깜짝 잊을 때가 있다.
세상에 하나님 목전에서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다.

우리가 단지 그 이유, 과정 그리고 목적을 모를 뿐이다.
영어로 표현하자면, This world is getting worse and to be worst to the end.
이 세상은 계속 악화되다가 종국에 가서는 최악이 될 것이다.
지금 영적으로도 얼마나 혼탁하고 어두워지고 타락했는지 처처에서 쉽게 실감할 수 있다.
거짓 선지자들, 적그리스도들, 미혹하는 악한 영들, wcc의 배도가 판을 치고 있다.

지금도 많은 이단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 많은 영혼들을 사냥하고 있다.
혼돈과 무질서와 어두움이 온 대지를 덮고 있는 지금은 정신 차리고 근신할 때이다.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떠난고로 이래저래 미쳐가고 있고 인간됨을 상실하고 있다.
사람이 점점 더 짐승같은 성향을 몸에 지니도록 이를 기계문명이 조종하고 있다.

각종 섬범죄는 물론 비정상적이고 가증스러운 성행위가 판을 치고 있다.
영어로, Sodomite, 즉, 동성애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음은 홍수같은 미디어의 영향이 크다.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지 자신이 원하면 이런 정보와 접촉하고 덫에 걸린다.
우리 손 안에 있는 스마트폰은 사탄이 고안해 낸 걸작품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리기 어렵다.

모든 정보들이 우리들 손 안에 들어있다.
몇 번 손가락만 움직이면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각종 정보 매체들과 접촉할 수 있다.
최근에는 Youtube의 활성화로 경쟁적으로 자기를 홍보하는 시대가 되버렸다.
나를 온 세상에 알리고 싶으면 너무나 간단하게 이곳에 자료를 올리면 그만이다.

이로보건에 사람을 움직이고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물리적이고 비주얼한 현상적인 게 아니라 정신적이며 영적인 것임을 알게 한다.
눈에 보이는 세상은 눈에 안 보이는 힘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의 통치 계획과 질서에 의하면
이 지구는 망가져 없어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하여
거기에서 함께 거주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신천신지가 하늘로부터 내려올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계21:2).'

어차피 폐기 처분돼야 할 지구촌이지만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이라도 지구를 아끼고 보살피도록 해야겠다.
Absolute Faith(절대적 신앙 )
성도의 휴거와 예수님의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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