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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하여라(Be Holy)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7-02-06 06:38:12   조회: 117  



거룩하여라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거룩한 백성 삼기 위함이시다.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출19:4).
지금은 우리 주변에서 ‘거룩’이라는 말을 들어보기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거룩하고는 거리가 멀거나 무관심한 삶을 살고 있다.

최근에 나는 어디에서 거룩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었는가?
현대인들에게는 너무나 생소하고 낯설게만 느껴지는 말이 아닌가 싶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우리가 장차 거할 새 예루살렘은 거룩한 도성(Holy City)이다.

거룩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이 거룩한 도성에 거처를 삼게 된다.
거룩한 도성에는 죄나 애곡이나 슬픔이나 질병이나 사망이 없다(계21:4).
누구든지 거룩한 백성으로 인침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거주할 수 없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

하나님은 우리의 몸과 혼과 영이 온전히 거룩하기를 갈망하신다(살전5:23-24).
하나님은 우리가 흠도 점도 주름잡힌 것도 없이 온전히 보전되기를 바라고 계신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악하고 음란한 세상을 어떤 경우에서든 본받지(conform) 말고
마음으로 변화를 받아(transform) 영의 새로움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롬12:1).

타락한 육체는 사탄과 죄와 사망의 장소이기 때문에 육체의 소욕에 굴복해서는 안된다.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은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될 수 없다.
육체의 욕망은 성령의 인도하심과 충돌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
육체와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을 때에만 거룩할 수 있는 길로 나아갈 수 있다.

무엇보다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힘써 마음을 지켜야 함은 거룩하기 위해서이다.
그리스도인이 거룩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누구를 향하여 거룩하라고 말씀하시겠는가?
우리가 거룩하면 거룩할수록 행복해 질 수 있다.
환언하면 우리가 거룩하지 않으면 행복해 질 수 없다.

누구든지 참된 행복을 맛보려면 거룩해지도록 힘써야 한다.
악인들에게는 거짓된 평강과 행복이 있음을 그들의 양심은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거룩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Holiness is the only way to be happiness.
To be happy is to be holy.
God concerns our sanctification for our happiness.
ALL of us can become the partakers of the divine nature-holiness(2Peter1:4).
We must be holy as Jesus who has saved us from sins is holy.
Always we need the spirit of repentance to be like Jesus Christ.
Repentance and holiness always go together.
Our repentance bears fruit of holiness in our spiritual life before God.

거룩은 헬라어로 하기아조인데 구별하다(separate), 따로 놓이다(set apart)라는 뜻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하기를 원하심은 우리가 그분의 DNA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고로 우리는 장소와 시간과 물질과 심지어 먹고 마시는 일에 대해서도 거룩해야 한다.
성소는 장소, 주일은 시간, 십일조는 물질, 비늘있는 고기 등은 음식에 대한 성결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구별된 시간과 장소와 습관과 음식과 생활의 관념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이 만민 중에서 우리를 부르시고 택정하시고 구원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어 거룩한 성에서 영원히 상호 거주하기를 원하신다.
“너희는 내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로
나의 소유를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레위기 20장 26절).”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요 14:23).”
(We will come to him and Make Our Home with Him)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온전하신 것처럼 우리도 온전해햐 한다(마5:48) ...Be perfect.
우리 자신을 정결하게 지켜야 한다(딤전5;22)... Keep yourself pure.
죄 짓는 것을 멈춰야 한다(고전 15:33)... Stop sinning.

모든 악한 것들로부터 돌이켜야 한다(딤후2:19) ... Turn away from wickedness.
모든 선한 일에 애착해야 한다(롬12:9)... Cling to what is good.
아버지께서 거룩하시니 자녀인 우리도 마땅히 거룩해야 한다(벧전1:15)... be holy.
우리는 하나님의 신성에 참예하는 자가 돼야 한다(벧후1:4)...Partakers of divine nature.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께로부터 지으심을 받았기 때문에 새로운 자아로 옷입어야 한다.
(Put on the new self, created be like God in the true holiness).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세우셨다(골 1:22).
(Present you holy in his sight, righteousness and without blemish and free from accusation)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룩한 백성들과 강림하실 때에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기를 원하신다(살전 3;13).
(Be blameless and holy in the presence of our God and Father
when our Lord Jesus comes with all his holy ones)

예수님께서 꿈에 나타나시어 ‘이기는 자를 위한 칠언'을 말씀을 하셨다.
그 칠언 중에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는 말씀이 있다.
Be holy as I am holy.
살아있는 물고기는 급류를 거슬러 올라가지만 죽은 물고기는 떠내려간다.
우리 또한 역류하여 이 세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거룩한 삶을 지향해야 한다.

거룩함에 대한 자각과 자기 성찰 방법

나는 내 죄 때문에 울어본 적이 언제였는가 생각해 본다.
다른 이유가 아니라 나의 거룩함 때문에 울어본 적이 언제였는가?
거룩함을 훼손시키는 영적 간음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생각하거나 사랑하거나 높아진 것이 무엇인가?
내 자신의 거룩함의 과정이 어디쯤에 있는지 스스로 점검하여 알고 있는가?

거룩함에 이르기 위해서 나는 집중과 의도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가?
내 일상 중에 거룩함을 방해하는 부스러기 같은 잔재들은 무엇인가?
게임인가? 잦은  티비 시청인가? 체팅인가? 잦은 쇼핑인가? 잦은 외출인가?
죄성으로 인한 오염된 옛 집은 없애버리고 하나님의 신성한 뜻을 따라 새 집을 지어야 한다.

잘 벗어버리는 것도 중요하고 잘 입는 것은 더더구나 중요하다.
경건으로 인도하는 새로운 습관을 적극적으로 개발하려고 힘쓰는가?
매일 나를 정화시키고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가?
누가 내 내부를 들여본다면 무엇을 찾아낼 수 있을까를 생각하자.

누가 내 서재와 옷장과 개인 사물함을 본다면 무엇을 보게 될 것인가?
나는 오직 하나님만 보실 수 있는 사람의 내면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가?
사람들이 내 내면의 생각과 욕망을 볼 수 있다면 나를 어떤 사람으로 평가할까?
내게는 어떤 바리새적인 위선이 있고 버려야 할 쓴뿌리들이 있는가?

나를 거룩함으로 인도하는 지침

1. 성령의 사람이 되어라.
   이는 모든 교훈과 가르침과 훈련의 기본이요 뿌리가 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야만 거룩함이 따른다.
   거듭난 사람이 되어 성령의 내주내재함을 체득한 사람이 되라.
   성령으로 거듭나고 새롭게 되지 않은 상태에서 거룩함은 없다.
   나의 생활 양식이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확연히 다른가?
   내 마음은 언제나 하늘을 향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발거둥치는가?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자 영적인 일에 민감하며 성령님과 친밀한가?

2. 진실을 말하라(골3:9-10,엡4:25)
   나는 거짓과 진실 사이에 어느 것에 더 무게를 두고 있는가?
   집이나 직장이나 교회나 누군가에게도 진실한가?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을 말하고 부정적인 말을 하는 편인가?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스스로 가면을 쓰고 있지는 않은가?
   중학교 시절에 모자 창에 진실을 새겨 진실하고자 했던 만큼 진실한가?
   무엇이 나로 하여금 진실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3. 분노를 버리라(엡4:31)
   분노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처리해야 할 쓰레기 중 하나다.
   나는 지금 누군가에 대해 분노하고 있는가?
   나는 지금 무엇때문에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는가?
   나는 다혈질이라 성질이 급한가? 아니면 담즙질이라 서서히 화를 내는가?
   조바심과 걱정 근심이 많을수록 분노를 자주 표출시키고 짜증을 더 낸다.

4. 훔치지 말고 대신 주어라(엡4:28)
   내 수중에 있거나 집 안에 남의 물건을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빌려놓고 되돌려주지 않은 물건은 없는가?
   나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게으르다는 말을 듣는 편인가?
   다른 사람의 성적 순결을 빼앗은 적이 있었는가?
   남의 배우자를 유혹한 적이 있었는가?
   이성을 유혹하여 사탕발림으로 상대방을 속인 적은 있었는가?
   나는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잘 살피고 실제로 그것을 채워주는가?
   하나님께 속한 십분의 일을 도둑질하여 나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가?

5. 혀를 조심하라(엡 4:29, 5:4)
   나는 진실하고, 순결하고, 선하고, 친절한 말을 어느 정도 하는가?
   농담, 음담패설, 부정적인 말, 더러운 말, 추잡한 외설을 입에 담는가?
   나는 험담을 좋아하는 편인가? 아니면 비방하기를 즐기는가?
   나는 얼마나 자주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하는 편인가?
   나는 감사와 용서와 사랑과 축복의 말하기를 즐겨하는가?
   하나님을 향하여(앞에서) 부정적이고 소극적이며 원망의 말을 하는가?
   하나님은 귀에 들리는 대로 행하심을 기억하고 말하는 것에 조심하라.
  
6. 성령께 민감하라(엡 4:30)
   나는 왜 성령님을 근심케 할 때가 있는가?
   나는 죄를 짓고도 아무런 거리낌이 없는가?
   나는 죄를 지었을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깊이 자백하는 기도를 하는가?
   나는 성령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실 때 즉각적으로 순종하는 편인가?
   나는 성령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의 말 중 어느 편에 더 무게를 두는가?
   나는 성령님을 나의 최고의 상담자로 모시고 있는가?

7. 용서와 사랑을 옷 입으라(골 3:12-13)
   나는 용서하기를 잘 하는 편인가? 아니면 원수를 맺는가?
   나는 지금도 내 안에서 누군가를 용서 못하고 원한이나 원망을 품고 있는가?
   나는 지금도 내게 큰 상처를 주었던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가?
   사랑과 용서가 내 삶의 특징인가?
   나는 사랑하기도 하고 사랑받기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8. 그리스도의 평강의 다스림을 받으라(골 3:15)
   어떤 환경 속에서도 내적인 평강을 유지하고 있는가?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면 나는 어쩔줄 몰라 하며 당황하고 걱정하는가?
   나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인도하심과 행사를 이해하고 신뢰하는가?
   나는 마음의 평강을 회복하거나 유지시키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다고 생각하는가?

9.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충만하라(골 3:16-17)
   나는 마음과 생각 속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고자 하는가?
   다른 사람들과 대화할 때 말씀 중심으로 대화를 이끌어가는가?
   대화를 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염두해두고 말씀에 합당하게 이끄는가?
   나는 주 예수님과 사람들에게 하루에 얼마나 자주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가?
  
10. 일상 중에 거룩함을 드러내라( 골 3:22-23, 4:1)
     집에서나 직장 혹은 외부에서 주 예수님을 위해 하듯 일하는가?
     나는 주어진 모든 일을 부지런히 잘 감당하는가? 아니면 적당히 때우는 편인가?
     나는 모든 접촉하는 사람들을 차별없이 편애않고 대하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이 나를 대하시는 방식대로 다른 사람들을 대하려고 힘쓰는 편인가?

11. 거룩한 성품을 보여주라( 엡5:1)
     내 삶과 인격 속에는 하나님을 닮은 부분이 어느 정도 있는가?
     나는 어떤 경우에 하나님의 성품을 잘 반영하고 있는가?
     다른 사람들이 내 삶을 보고 하나님께로 가까이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까?
     내 언행은 모든 부분에서 흠이 없는가? 아니면 어떤 면에 아직도 약한가?
     온달, 반달, 초승달처럼 나는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을 비춰주고 있는가?

12. 도덕적으로 정결하라(엡 5:3)
     여자를 대할 때 자매를 대하듯 하고 있는가? 아니면 이성이 유혹의 대상인가?
     나는 도덕적인 정결함과 자유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가?
     내 생각과 말과 행동들은 낮에나 밤에나 일관되게 깨끗하고 성별되었는가?
     나는 이성들을 대할 때 의도적으로 조심스럽고 예의바르게 대하는 편인가?
     내가 혼자 있을 때 내가 보고 듣고 말하고 읽는 것들은 떳떳하고 거룩한 것들인가?
     나는 아직도 숨기고 있거나 숨기고 싶은 더러운 습관이 있는가?
     나는 아직도 치유되지 못한 어떤 몹쓸 중독에 빠져 있는 게 있는가?
  
13. 어둠을 피하라(엡 5:8,11)
     전에는 어두움이었지만 이제는 빛의 자녀가 됨을 기억하라.
     어둠의 열매는 마귀에게서 나온 것들이지만 빛의 열매는 하나님으로부터 산출된 것이다.
     나는 어둠에 빠지기 쉬운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는가?
     나는 다른 사람들과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대화에 끼어드는가?
     나는 어둠에 갖혀있는 사람들을 어떤 방식으로 빛으로 인도하려고 하는가?
     나는 죄요 부끄러운 일인줄 알면서도 반복적으로 범하는 일은 무엇인가?
     나는 혼자 있을 때 주로 무슨 일을 하는가? 어둠의 일인가 아니면 빛의 일인가?
     나는 은밀하고도 비밀스럽게 하고 싶어하는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는가?
     나는 남들에게 탄로날까바 전전긍긍하고 있는 도박 등 어떤 중독은 없는가?    

14. 빛 가운데 행하라(엡 5:8-10)
     나는 항상 하루에 한 가지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려고 하는가?
     내가 항상 선을 행하는 일들이 하나님만을 기쁘시게하는 것들인가?
     나는 착함과 진실함과 의로움에 젖어있는가? 아니면 간헐적으로 그렇게 하는가?
     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얼마나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고 있는가?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전천후 열매들을 가지고 있는가?
     내가 달이라면 나는 지금  보름달인가? 반달인가? 아니면 초승달인가?
    
15.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엡 5:8-9)
     나는 지금 무엇으로 가장 충만해 있는 상태인가?
     나는 지금 내 안과 밖에서 무엇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갈망하는가?
     내 안에 성령충만함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있다면 무엇인가?
     나는 매일 감사 찬양하고 예수님 이름을 부르면서 생활하고 있는가?
     나는 성령 충만함이 은혜와 능력 충만함과 맞닿아 있다는 것을 경험하는가?
     나는 성령충만함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끈다는 것을 확증하는가?

오, 주 예수님!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많은 사랑으로 덮어주시옵소서.
                    성령님의 생수를 마시게 하소서.                    
                    아멘.

True Love
구멍 뚫린 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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