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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칠언 묵상
작성자: ellimvillage   등록일: 2016-06-14 06:51:32   조회: 161  


예수님께서 부탁하신 말씀 - 칠언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 주 예수님을 친히 만나 뵐 수 있다면
이는 얼마나 신비스럽고 황홀한 경험이겠는가!
예수님이 나타나시어 과연 무슨 말씀을 하실 것인지 또한 얼마나 궁금할까.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이나 합당한 말씀을 주시기를 기대할 것이다.
가장 애정어리고 관심어린 시선으로 쳐다보다가 말씀하실 것이 아니겠는가.

일생에 단 한번만이라도 주 예수님이 나타나 말씀하신다면
이를 소중히 간직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려고 하지 않겠는가?
단 한번만이라도 주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나는 지난 날 꿈속에서 주 예수님을 만나 뵈었고 그분의 말씀도 받았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 말씀대로 온전히 순종하여 살지 못했음을 가슴 아파하고 있다.
나의 죄악된 육신 때문에 세상적인 욕망 때문에 나의 인간적인 연약함 때문이다.
주 예수님 말씀대로 온전히 살아내지 못함을 깊이 회개하면서 변화된 삶을 추구한다.
오늘 이른 아침 주 예수님이 주신 칠언을 다시금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 사랑하는 종아, 너는 이 마지막 때에 ‘이기는 자(overcomer)’가 되어라 =

1. 어린아이 같이 되어라.
   오직 예수님께만 집중하고 그분에게 시선을 고정하여 움직여라.
   오직 예수님이 나의 모든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고 선포하라.
   Only Jesus is all in all to my lifetime.

   오직 예수님만으로 감격하고 좋아하고 만족하고 노래하고 찬양하여라.
   생명을 말하고 영원하고 하늘에 속한 것을 말할 때는 오직 예수님만 높여라.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고 일상 중에도 예수님만 높이고 선전하고 의지하여라.

2.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
   모든 악하고 더럽고 부정한 것들로부터 자유하여라.
   아무도 원망하지 말아야 할뿐 아니라 원망 들을만한 언동을 삼가하여라.
   세상에 속한 것들은 듣거나 보거나 만지는 것조차 거리를 두어야 한다.
   허탄하고 무익하며 공허하고 해로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침묵하여라.

   생각과 태도와 시선과 발걸음도 어두움이 깃들어 있는 곳으로부터 벗어나라.
   분수에 지나치는 관심이나 생각들이 악한 것들이 들어오는 통로임을 기억하라.
   악한 것들은 그 형체나 흔적이나 그림자라도 밟지 않도록 멀리하여라.
   Flee from every sinful, evil, dark and corruptible things.
  
3. 내가 너희를 사랑함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예수님이 사랑하신 모든 것들을 나도 함께 사랑하여라.
   예수님이 소중히 여기셨던 모든 것을 나도 소중히 여기라.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내가 사랑해야 할 이웃으로 여기라.

   사람을 만날 때 피할 장애물로 생각하지 말고 그때를 사랑할 기회로 여기라.
   예수님의 마음이나 언행을 거스르는 말이나 시선이나 손길은 멀리하라.
   모든 사람을 사랑과 자비와 양선과 화평과 긍휼과 섬김과 동정할 자로 여기라.
   사랑의 반대말이 무관심이라고 여겨서 인간 관심 영혼의 관심 구원의 관심을 가지라.

4. 단순하게 살아가거라.
   항상 복음 전하고 기도하고 찬미하고 말씀 묵상하는 일이 최우선임을 기억하라.
   주 예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일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라.
   사명 감당하는 일에는 크고 작은 일이 없으니 본질에 충실하여라.

   보는 것과 말하는 것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정결하고 단순화하여라.
   일을 만들어서 하지 말고 매일매일 할 일과 피할 일을 구분하여라.
   성령님께 허락받고 행하는 모든 일과 일상이 습관으로 뿌리내리도록 하여라.
  
5. 항상 기도하여라.
   모든 의식의 흐름 속에 ‘오, 주 예수님!’이라는 언어가 흘러가게 하여라.
   특별한 기도처를 준비하여 예수님과 집중적이고 친밀하게 교통하는 시간을 가져라.
    Prepare a solitude and secret space for the intensive and intimacy with Jesus.

   중보와 간구와 내밀한 기도를 통해서 영안이 열려 영의 세계를 들여다보아라.
   감사하는 기도와 축복하는 기도를 계속하여 주변관계를 깔끔하게 변화시켜라.
   모든 염려와 문제를 주 예수님 앞에 내려놓고 마음으로부터 자유하여라.
  
6. 항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여라.
   내 입으로 증거 할 뿐 아니라 전도지나 성경책이나 경건 서적을 분배하여라.
   하루에도 수백 번 주 예수님을 말하고 고백하고 찬미하여 피조물들이 이를 듣게 하여라.

   내가 입을 다물고 있으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을 알아 기회를 선용하여 전도하여라.
   전도는 사람의 생명을 건지는 방편임을 지각하여 기회 있는 대로 선한 일을 하여라.
   사람은 속에 있는 것을 입 밖으로 쏟아내는 법이니 예수님의 영으로 충만하도록 힘쓰라.

7. 항상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으라.
   Be a little Jesus Christ in everything, even a little motion and the lip's move.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도록 모든 삶을 단순화 정결화 일체화시켜라.
   Be Imitator of Jesus Christ in every moments, every tongues and every motions.

   내 영 안에 계신 그 영께서 나로 인해 탄식하시거나 슬퍼하시지 않도록 처신하여라.
   내 영이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감격하고 노래하고 흥분하고 동의하는 일에 힘쓰라.
   항상 레마와 영몽과 이상을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분별하고 행하여라.
   내 영 안에 하늘에 속한 생명으로 가득 채워져서 겉옷까지 흘러내리도록 하여라.

   모든 사람은 부족하고 연약하며 악한 본성을 지니고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 하여라.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사람을 차별하지 말고 선한 일에 힘쓰고 나눠주기를 좋아하여라.
   ‘예수님 이름을 말하는 사람’을 하늘에 속한 가족으로 여기고 존중함을 나타내어라.
   Be separate from every worldly, sinful, evil and dark thinks, gaze, actions.
   주 예수님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인 것처럼 그분 임재 속에 머무르라.
가난한 목사
마지막 시험(Final Ex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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